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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사회적 의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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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사회적 의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때
1군 건설사 준법정신 지켜라 주민들 들썩 ... 서구청 강력히 단속해야
  • 이우창 기자
  • 승인 2019.11.18 1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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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차 현수막
불법 주차 현수막

[뉴스프리존=이우창 기자] 한화 포레나 루원시티분양이 시작이 됐지만 불법주차 단속구간임을 알리는 현수막를 모델하우스에 걸고 관계자들이 주민들의 차량을 통제하면서도 정작 기업의 불법광고 홍보버스는 대로변에 2대씩 주차시켜 놓아 주민 불편함을 주고 있다. 모델하우스가 있지만 외부에 천막을 치고 불법영업을 서슴치 않아 몰염치한 분양이라고 지탄받고 있다.

시민들은 관할당국에 대해 대기업 편의 봐주기 행정으로 규정했다. 서구 가정동 2블럭 1129세대 총 14개동 29층짜리 분양을 위해 불법을 일삼아 환경단체나 시민들은 강력한 단속을 요구하고 있다. 실제 루원시티는 주거 밀집 지역으로 주변 인프라를 갖추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기업도 청라에서 분양을 하면서 상당한 어려움을 격었다. 분양이 잘 되지 않아 잔여분에 대해 당시 분양가로 분양한다는 홍보광고를 냈다. 지역의 특성이 고려된 것인지 한화 포레나 측은 분양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 지역 분양가격도 거품인지 관할 당국을 상대로 원가계산 등 세부적 정보공개를 해야 한다고 말들이 많다.

불법 천막이 난무한 길거리 모델하우스
한화 포레나 루원시티, 불법 천막이 난무한 모델하우스

서구 주민들은 분양을 위해 건설사들이 도시미관을 해치면서 주민 통행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어 난잡한 모습에 화가 난다. 분양을 하더라도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돈 벌이에 급급한 '한화 포레나 루원시티'에 대해 서구청 뒤짐 행정까지 싸잡아 비난하고 있다.

지역 환경단체 관계자는 대기업은 누구보다 준법정신이 뛰어나야 하고 사회적 의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때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한화건설 스스로 2류 기업이 아니라면 준법을 잘 지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불법을 스스럼없이 하고자 하는 기업이라면 공사기간 문제점도 발견될 것으로 전망된다", 철저하게 감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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