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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M-1 글로벌 코리아 챌린지 in 수원' 2월 개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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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M-1 글로벌 코리아 챌린지 in 수원' 2월 개최 눈길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12.05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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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1 글로벌 로고
(사진)=M-1 글로벌 로고

[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한국과 러시아 10인의 전면 대결, 화끈한 별들의 전쟁 속 국내 격투팬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국내 격투팬들에게 북유럽 대규모 종합 격투대회로 알려진 'M-1 글로벌(M-1 GLOBAL)'이 2020년 경기도 수원에 찾아온다.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김장준 회장/ M-1 글로벌 코리아)는 오는 2020년 2월 1일, 경기도 수원 컨벤션홀에서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20"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북미 종합 격투대회에서 활약하는 '60억분의 1' 에밀리안넨코 표도르가 한국에 방문해 국내 격투 마니아들과 함께 팬미팅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주최사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는 2014년 세계종합격투기협회에서 공식 인정 받았다. 2017년 아시아종합 격투기 선수권 대회를 시작으로 2019년 부활을 선언, M-1 글로벌 코리아 본부 및 국내 대회 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M-1은 유럽과 아시아, 북미, 남미 대륙 등 전 세계 지역에서 성공적인 대회를 유치하고 있으며, 자국 러시아뿐만 아니라 카즈흐스탄, 키르키스스탄, 북유럽 지역에 M-1 글로벌 TV를 런칭해 대중에 선뵈고 있다.

이번 "M-1 챌린지 인 코리아 2020"는 한국과 러시아 10인의 전면 대결, 부제 '별들의 전쟁(스타워즈)'로 시합 체급은 여성 페더급, 플라이급, 밴텀급, 페더급, 라이트급, 웰터급, 슈퍼 헤비급 등 총 10경기가 진행된다.

이무제 M-1 글로벌 총괄 본부장은 "수원 컨벤션홀은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이 곳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며, 국내 격투 마니아와 관계자, 선수들이 함께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멋진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총괄 본부장은 "앞으로 대회까지 2달 남았다. 대한민국 최고 선수들로 선보일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추후 참가 선수 및 대진 카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M-1 글로벌 코리아 2020년 멋진 날개짓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대한삼보종합격투기협회는 대한민국 프로 격투기와 러시아 무술 삼보의 발전과 친목도모를 시작으로 더 나아가 세계 격투기 발전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한민국 격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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