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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소욘', 본인의 SNS 채널 통해 내년 1월 새로운 앨범 발매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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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소욘', 본인의 SNS 채널 통해 내년 1월 새로운 앨범 발매 소식 전해
아티스트 소욘! SNS 채널을 통해 내년 1월 새로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자켓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 박나리 기자
  • 승인 2019.12.09 0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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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모스크바 국립 차이코프스키 음대 출신의 피아니스트 겸 가수 소욘이 "내년 1월 약 3년만에 새로운 싱글 음반발매를 앞두고 자켓 촬영을 진행하고, 막바지 음반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며 지난 8일 본인의 sns 채널을 통해 자켓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아티스트 '소욘'이 SNS 채널을 통해
아티스트 '소욘'이 SNS 채널을 통해 "내년 1월 새로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며 자켓 촬영 사진을 팬들에게 깜짝 공개했다./ⓒ소욘 SNS

소욘은 내년 1월과 3월에는 선공개 싱글 앨범들을 순차적으로 발매할 예정이고 또 6월 에는 미니앨범 발매와 동시에 첫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임을 팬들에게 전했다.

앞서 아티스트 소욘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피아노 수재  답게 [방탄소년단]의 [작은것들을 위한 시] 커버 곡을 소욘만의 클래식컬한 피아노 연주에 서정적이며 쓸쓸한 감성으로 마치 새로운 곡 처럼 재해석해 불러 당시 뜨거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또한 지난 kbs [탑밴드3 오디션프로그램] 출연 당시 16강에 오르기도 했으며 이때도 이미 가인의 [파라다이스 로스트] 라는 곡을 화려한 피아노 연주에 맞춰 다크버전으로 색다르게 편곡하여 불러 신대철과 윤일상 심사위원 으로 부터 "편곡의 천재, 피아노 수재" 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후 발매한 [RAIN DROP] 앨범은 발매 즉시 멜론등의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 1위,  실시간 급상승 차트 10위를 기록하는 등 수많은 리스너들로부터 하여금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내년 1월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라이브 공연등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아티스트 소욘의 행보에  팬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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