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9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19년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예천군
예천군은 9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19년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예천군

 

[뉴스프리존,예천=유상현 기자] 예천군은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19년 시·군 가축방역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9일 오전 10시 경북도청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2018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경북 23개 시·군에서 추진한 가축방역사업, 예찰 및 현장점검, 교육 및 홍보실적, 구제역ㆍAI 질병대응 등 6개 분야 23개 지표에 대해 평가하였다.

군은 구제역ㆍAI 방역조치 등 적절한 질병 대응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최신 거점소독시설 준공·운영, 구제역 백신접종, 소규모 축산농장 및 철새도래지의 철저한 소독 등 선제적 차단방역을 실시했다.

김학동 군수는 “축산농가는 물론 군민들이 다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차질 없는 방역대책 추진 및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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