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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에 개발호재까지•••'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 12월 중순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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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에 개발호재까지•••'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 12월 중순 오픈 예정
-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지하철 5호선 추진 등 교통호재 잇달아
- 우수한 광역교통망과 풍부한 생활인프라 갖춰 ‘관심집중’
- 하반기 검단신도시 내에서 최고의 입지로 주목…
  • 이우창 기자
  • 승인 2019.12.12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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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인천=이우창 기자] 전통적인 부동산 격언 중 ‘길을 보면 부동산이 보인다’ 라는 말이 있다. 부동산은 말 그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자산이기 때문에 주위에 형성된 교통환경에 가치가 평가된다는 뜻이다. 실제로 역세권 아파트들은 분양시장에서 부동산 분위기와 상관없이 연일 인기가 높다.

실제로 가격상승률에 있어서도 역세권 아파트가 강세를 보였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조사에 따르면 지난 9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서 거래된 역세권과 비역세권 아파트도 큰 가격 차이를 보였다. 역세권 아파트인 ‘주안더월드스테이트’는 전용면적 84㎡(12층)가 3억 7,700만원에 거래됐다. 반면에 비역세권 아파트인 ‘인천주안한신휴플러스’는 같은 전용면적 84㎡(10층)가 2억 4,413만원에 거래되며 같은 지역에서도 가격이 큰 폭으로
벌어졌다.

역세권 단지들은 분양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송도 더샵센트럴파크 3차(206.1대1),’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203.8대 1), ‘빌리브 스카이(135대 1)’, ‘동대구역 우방아이유쉘(126.7대 1)’등 올해 1~9월 최상위 청약경쟁률 단지 중 4개 단지가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춘 역세권 아파트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역세권은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상품” 이라며 “특히 서울이 아닌 수도권의 경우 지하철 노선이 다양하지 않아 역세권 단지의 희소성은 수도권 지역에서 더 높다” 고 말했다.

한편 인천서구 검단신도시에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도 초역세권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5개동 510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됐다. 전 세대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일부세대에는 테라스설계가 적용된다.

’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 12월 중순 오픈 예정
’검단신도시 모아엘가 그랑데’ 12월 중순 오픈 예정

초역세권 아파트 모아엘가는 향후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과 500m 이내로 인접하고. 또한 지하철 개통 완료 후 6분이면 김포공항역에 도달할 수 있고, 인근 계양역에서 공항철도 환승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대로. 9호선을 통해 여의도까지 34분대로 이동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검단신도시에 5호선이 연장되면 보다 더 좋은 서울교통망이 완성될 것으로예상된다. 도로 환경도 좋다. 단지와 바로 접한 원당대로의 경우 향후 원당~태리간 광역도로(2021년 개통 예정)가 개통되면 올림픽 대로까지 10분이면 진입이 가능하고 강남권까지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길 건너에 중심상업지구와 특화계획구역인 넥스트 콤플렉스까지 건립될 예정으로입주 후 만족도 높은 주거생활이 기대된다. 기존 풍무지구의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현재 위치한 대형마트시설까지 이용 가능해 수준 높은 인프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검단신도시 모아엘가’는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329번지에 견본주택을 마련하고 12월 중순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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