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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15일, 오전 미세먼지↑···강원 산지 '대설 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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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 15일, 오전 미세먼지↑···강원 산지 '대설 특보'
  • 박나리 기자
  • 승인 2019.12.14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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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박나리 기자] 1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다음 주(16∼20일)는 화요일인 17일을 제외하고 대체로 맑은 날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본 하늘
사진: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본 하늘

주말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에는 서울, 경기, 충청, 전북에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강원 산지와 강원 내륙에는 1~8cm의 눈이 내리겠다. 대부분 지방에 5mm 안팎의 비로 양이 많지는 않겠지만,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에는 최고 8cm의 많은 눈이 내리겠고 대설예비특보도 내려져 있다.

그밖에 강원지방기상청은 전날(13일) 밤부터 오늘(14일)새벽 사이 강원 산지에 많은 눈이 내릴 수 있어 산지에 대설예비특보를 발표했다.

또, 기상청은 내일(15일) 이후로는 바람을 타고 미세먼지가 유입되겠다. "눈 또는 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얼어 매우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에는 새벽까지 비나 눈이 내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진다고 예보했다.

그러나 먼지가 오래 머물지는 않아서 16일에는 전국에서 나들이하기 무난한 날씨가 예상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2도 △대구 1도 △부산 6도 △전주 3도 △광주 3도 △청주 1도 △춘천 -2도 △강릉 4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7도 △백령도 2도로 예상된다.

한낮 기온은 서울이 6도, 부산은 13도까지 오르겠으며 △대전 8도 △대구 10도 △전주 8도 △광주 9도 △청주 7도 △춘천 5도 △강릉 10도 △제주 13도 △울릉도·독도 7도 △백령도 5도 등으로 전망된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15~20일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15일 아침부터는 전국에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 영서와 충북이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을 보이겠다. 수도권과 충남권은 오전에, 호남권·영남권·제주는 낮 동안 일시적으로 '나쁨'을 보이겠다.

한편, 다음 주 초에는 전국에 비 예보가 들어 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17일 전국에 비가 오고 강원 영동 지방엔 18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그 밖의 날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만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온은 주 초반에는 평년(최저 기온 -9∼2도, 최고 기온 3∼10도)보다 높고 후반에는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수량은 평년(0∼2㎜)보다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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