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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 ‘심판전원일치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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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 ‘심판전원일치 판정승’
  • 성종현 기자
  • 승인 2019.12.14 2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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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윤하 선수 / ⓒ로드FC 제공
▲ 홍윤하 선수 / ⓒ로드FC 제공

[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14일 오후 서울시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9 로드FC 057 XX’ 대회가 열린 가운데, 케이지의 악녀 홍윤하가 승리를 거뒀다.

1라운드 두선수가 거리싸움에서 양보없이 자신감있게 공격을 시도했으며, 토미마츠 선수는 계속해서 테이크다운을 시도하려고 했지만 홍윤하 선수가 방어를 잘해줬으며 오히려 왼손쨉을 많이 활용하면서 카운터를 날렸다.

2라운드 역시 1라운드와 비슷하게 토미마츠 선수는 테이크다운을 시도했고 홍윤하 선수는 쨉과 펀치 어퍼컷등 다양하게 공격을 퍼부었다.

토미마츠의 태클 시도를 잘 준비해서 나온 홍윤하선수는 계속해서 펀치를 성공시켰으며, 토미마츠는 출혈로 인해 얼굴이 피범벅이 되기도 했다.

토미마츠 선수는 태클 시도가 다 막혀서 경기를 재대로 풀지 못했으며, 홍윤하 선수는 쉬지않고 스트레이트를 계속 퍼부었고 결국 홍윤하 선수가 심판전원일치 판정으로 승리를 거뒀다.

한편, ROAD FC는 12월 14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여성부리그인 굽네몰 ROAD FC 057 XX와 연말 시상식,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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