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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격투대회 '히어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로, 2020년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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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격투대회 '히어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로, 2020년 기대해줘"
  • 변성재 기자
  • 승인 2019.12.26 1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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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최종윤' 김동현, 최종윤 히어로 대표, 김종하 / 사진: 변성재 기자
'리틀 최종윤' 김동현, 최종윤 히어로 대표, 김종하 /ⓒ변성재 기자

[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히어로가 아시아 입식 격투대회로 거듭나겠습니다"

영남 입식 격투대회 '히어로'(Hero/ 최종윤 대표)가 2020년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공표, 세간의 주목받아 화제다.

히어로는 김해무에타이협회와 히어로가 주최, 제이와이멀티짐과 영남무에타이협회가 주관, 김해시와 김해시체육회 HERO가 후원하는 영남 대규모 입식 격투기 브랜드다.

지난 6월, 히어로는 경남 김해 연지공원 경기장에서 “The birth of a hero 히어로 시즌4& 히어로 초대 페더급 챔피언 결정전”을 성황리 개최했으며, 2,000 여 명 영남 시민들이 참석해 멋진 장관을 연출했다.  

당시 '명지 JU 폭군' 김종하가 '더 엑스퍼트' 이승현과 화끈한 난타전을 펼치며 초대 히어로 페더급 챔피언에 올랐으며, '리틀 최종윤' 김동현의 라이트 헤비급 1차 방어전, 윤태균, 엄대준, 손광태, 이규동 등 영남권 강자들이 자웅을 가렸다.  

히어로의 수장인 최종윤 대표는 일본 중견 입식 격투대회 RISE(라이즈)에서 활약했던 입식 격투가, 날카로운 타격과 지칠지 모르는 체력으로 매 경기마다 화끈한 장면을 연출했던 1세대 입식 베테랑 파이터로 알려졌다. 

6개월이 지난 후, 본 뉴스프리존과 인터뷰에 최종윤 히어로 대표는 "최근 입식과 종합 격투기의 인기는 나날히 발전되고 있다. 한국뿐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우리 히어로 또한 세계 대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 대표는 "우리 히어로는 선수와 소속 관장님 및 트레이너의 집중으로 움직이는 입식 격투대회다. 선수들이 그동안 흘렸던 땀과 피를 후회없이 선보일 수 있는 멋진 대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많은 입식 대회에서 연락이 오고 있다. 우리 히어로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입식 격투대회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관객과 선수, 그리고 관계자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격투 공동체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많은 성원 부탁한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한편, 2020년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입식 격투대회를 공표한 '히어로',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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