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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 27세 네팔인 페렴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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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 27세 네팔인 페렴으로 사망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0.01.18 23: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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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국제=박나리 기자]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 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네팔인 카젠드라 타파 마가르가 17일(현지시간) 27세의 나이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BBC 등 외신들이 전했다.

세상에서 가장 키가 작은 마가르는 1992년 10월 태어났으며 키가 67.08㎝이고 몸무게는 6㎏에 불과했다.

BBC에 따르면 마가르는 같은 네팔인인 54.6㎝ 키의 찬드라 바하두르 당기가 발견돼 기네스 기록에서 한동안 밀려났으나 2015년 당이가 죽은 뒤 다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 타이틀을 찾았다.

마가르는 2010년 10월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마가르는 14살 때 여행하는 세일즈맨에게 처음 발견되었으며 어린이들과 사진을 찍기 위한 지역 박람회에 참석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고 BBC는 보도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 27세 네팔인 페렴으로 사망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 27세 네팔인 페렴으로 사망

2010년 10월 기네스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람으로 등재된 후 그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유럽과 미국 TV쇼에 출연했으며 네팔 관광청의 홍보 모델로도 활동했다.

BBC에 따르면 마가르의 사망 이후 이제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움직이는 사람’ 타이틀은 콜롬비아인 에드워드 니뇨 헤르난데즈(34)에게 돌아갔다. 그의 키는 70.21㎝이다.

한편, 마가르 전에는 키 54.6㎝로 세계에서 키가 가장 작은 성인인 네팔인 찬드라 바하두르 당기가 75세를 일기로 2015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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