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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가톤' 김창희, 일본 히트서 '베테랑' 제롬르 밴너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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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가톤' 김창희, 일본 히트서 '베테랑' 제롬르 밴너와 맞대결
  • 변성재 기자
  • 승인 2020.01.19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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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46 포스터 ⓒHEAT 総合格闘技 발췌
히트 46 포스터/ⓒHEAT 総合格闘技 발췌

[뉴스프리존=변성재 기자] "大魚 잡으러 가자, 제롬 턱만 노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입식과 종합 격투무대서 활약하는 '코리안 메가톤' 김창희(37, TEAM GEEK)가 "大魚(대어)" 사냥에 나선다.

김창희는 19일 오늘, 일본 도쿄 하마마츠 뉴 비아 홀에서 개최되는 "Heat & The Legend Advent In Heat 46"에서 '싸움반장' 제롬르 밴너와 한판 승부를 펼친다.

대한민국 종합 격투무대 ROAD FC(로드 FC)에서 활약했던 그는 베테랑 파이터로 통한다. 입식과 종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김창희는 지난 10월, 일본 메이저 격투무대 '라이진(RIZIN)'에서 시비사이 소마와 대결해 주목받았다. 

제롬르 밴너와 김창희 파이팅 포즈 모습/ ⓒHEAT 総合格闘技 오피셜 발췌
제롬르 밴너와 김창희 파이팅 포즈 모습/ⓒHEAT 総合格闘技 오피셜 발췌

김창희와 전면승부를 펼칠 주인공은 K-1과 히어로즈 등 해외 메이저 격투무대를 호령한 '싸움반장' 제름르 밴너, 입식격투기 통산 110전이 넘는 베테랑 파이터로, 강력한 펀치를 앞세워 피터 아츠, 레미 본야스키, 세미 슐트, 마크 헌트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한 베테랑 파이터로 알려졌다.

김창희는 18일 본 뉴스프리존과 인터뷰에 "지난 소마전과 달리 적극적으로 경기를 풀어갈 것이며, 받은 만큼 밴너에게 돌려줄 생각이다"며 "제롬르 밴너는 세계 격투기에서 상징과 같은 인물이다. 그와 한자리에서 싸울 수 있어 영광이다. 대어 잡으러 떠난다. 제롬 턱만 노려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Heat & The Legend Advent In Heat 46"에 '이노키 마지막 계승자' 이시이 사토시, '세계 TK' 코사카 츠요시, '미녀 파이터' 스즈키 마리야, 'K-1 전설' 피터 아츠 등 일본 격투기 한시대를 풍미한 베테랑 파이터가 대거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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