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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더 잘사는 완진무장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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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더 잘사는 완진무장 만들겠다”
현 정부 안정적 국정운영 및 전북 대도약 이끌 것
  • 전광훈 기자
  • 승인 2020.01.28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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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은 2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 잘하고 힘있는 여당의 재선의원이 있어야 ‘더 잘사는 완진무장’을 만들 수 있다”며 재선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전광훈 기자
안호영 의원은 2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 잘하고 힘있는 여당의 재선의원이 있어야 ‘더 잘사는 완진무장’을 만들 수 있다”며 재선 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다./ⓒ전광훈 기자

[뉴스프리존,전북=전광훈 기자] 안호영 국회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의원은 2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 잘하고 힘있는 여당의 재선의원이 있어야 ‘더 잘사는 완진무장’을 만들 수 있다”며 재선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안 의원은 “제21대 총선은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2022년 대선에서 정권 재창출의 토대가 되는 중요한 선거”라며 “우리 전북과 완주·진안·무주·장수에도 대도약의 기회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의원은 “전북에서 둘뿐인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오직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전라북도, 완진무장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또한번 주민의 성권과 지지를 받아 집권 여당의 재선의원이 되고자 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를 통해 ‘나라다운 나라’를 국민과 함께 만들고, 전북의 대도약은 물론 완주·진안·무주·장수군을 전북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안 의원은 천명했다.

안 의원은 이를 위해 우선, 완진무장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천명했다. 안 의원은 두 번의 예결특위 경험을 살리고, 전북도 및 4개 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완진무장에 ‘1조원’이라는 ‘예산풍년’을 현실화시킬 것임을 약속했다.

또한 국회의원의 중요한 책무인 입법과 관련, 지난 20대의 64개 법률 개정안 발의 및 27개 법률안 가결(가결률 42.2%)에 안주하지 않고, 주민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는 ‘내 삶이 보탬이 되는 법’을 만드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4개 군의 발전비전을 실현하겠다고도 밝혔는데, 완주군은 자동차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소 등 신산업이 조화된 지역으로, 진안군은 건강과 힐링의 대표지역으로 각각 발돋움시킬 것임을 피력했다.

이와함께 무주군은 농업과 한국적 색채를 특화한 관광의 메카로, 장수군은 산림자원 및 전북가야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제시했다.

특히, 안 의원은 4개 군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도모할 것임을 천명했다.

안 의원은 “완주·진안·무주·장수군이 소지역주의 등으로 분열을 획책하거나, 특정 정치인의 개인적 영달에 악용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완진무장의 동반성장 로드맵을 마련·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호영 의원은 “저에게는 앞으로 해야 할 일, 반드시 이뤄내야 할 목표가 많다”며 “완진무장의 더 큰 일꾼으로서, 전북 대도약과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 및 정권 재창출에 주역이 되게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2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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