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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민주당 예비 후보 간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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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민주당 예비 후보 간 '난타전'
  • 김정태 기자
  • 승인 2020.02.10 17: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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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명 을 지역위원회 소속 당원들이 지난 5일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민주당은 양기대 후보의 성추행 의혹을 즉각 조사하라"며 양 예비후보의 성추행 의혹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민주당 광명 을 지역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광명 을 지역위원회 소속 당원들이 지난 5일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양기대 예비후보의 성추행 의혹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민주당 광명 을 지역위원회

 

[뉴스프리존=박강복 기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 을  예비후보는 10일 공천관리심사위원회에 보내는 서한을 통해 "최근 광명 을 지역에 만연하고 있는 양기대 예비 후보의 미투사건과 이를 무마하기 위한 기부행위 및 제3자기부행위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와 함께 후보자격을 박탈해 달라"고 요구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광명 을 지역위원회는 5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민주당은 양기대 후보의 성추행 의혹을 즉각 조사하라"라고 촉구한 바 있다. 지역위원회는 기자회견에서 "양기대 예비후보의 성추문 의혹사건은 광명시에 암 덩어리 같은 폭탄"이라며 "4·15 총선은 상대 당과 혈투를 치르는 선거다. 자유한국당 후보와 그쪽 당원들은 철저히 폭로할 내용이 있다고 떠들고 다닐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양기대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광명을 지역위원회 성명서 발표 직후 반박 보도자료를 내고 강력한 대응을 시사한 바 있다.

양 예비후보 측은 “강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장인 유모 위원장 등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지난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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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2020-02-12 00:02:10
영상 돌아다니는데 무슨 배짱으로 아니라 우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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