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09/14 10시 기준

한국 확진자 21,296

한국 퇴원자 16,297

전세계 확진자 27,293,240

전세계 사망자 893,185

  •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신정민 의령 부군수, 지정 마산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현장점검
상태바
신정민 의령 부군수, 지정 마산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현장점검
  • 정병기 기자
  • 승인 2020.02.14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정민 의령 부군수는 지난 13일 농촌 마을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을 위해 지정 마산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과 공사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했다./ⓒ의령군
신정민 의령 부군수는 지난 13일 농촌 마을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을 위해 지정 마산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과 공사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했다./ⓒ의령군

[뉴스프리존,의령=정병기 기자] 경남 신정민 의령 부군수는 지난 13일 농촌 마을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수역의 수질보전을 위해 지정 마산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과 공사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정면 마산리·봉곡리 일원에 2016년 8월부터 시행중인 이 사업은 총 사업비 94억 5천만 원으로 하루 140㎥의 오수를 처리할 수 있는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과 11.9㎞의 하수관로를 설치하는 공사로 2020년 12월 내 준공예정이다.

신정민 부군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하수의 원활한 처리로 방류 수역의 수질 개선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이룰 수 있고, 주민들의 공중위생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