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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강남갑과 강남을에 김성곤과 꼭 동반 당선 되도록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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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강남갑과 강남을에 김성곤과 꼭 동반 당선 되도록 뛰겠다"
"함께 갑시다"
  • 김은경 기자
  • 승인 2020.02.18 2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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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김은경 기자] 4년 전 20대 총선에서 전현희 후보의 전략공천위원장을 맡았던 김성곤(강남갑)예비후보와 전현희 (강남을)예비후보가 주고 받은 덕담이 현실로 이어질지가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15일, 고려대학교 강남교우회 '운현포럼' 회원들의 대모산 등반후 모인 자리에서 김성곤 후보와(강남갑), 전현희 후보가(강남을) 만나 주고 받은 인사에 참석자들의 박수와 환호가 터졌다는 후문이다.

김성곤 예비후보는 건배사에서 전현희 의원에게 “4년 전 진 빚을 갚아달라”며 웃으며 전했고, “이번에는 함께 동반당선 되어 강남 발전에 힘이 됩시다.” 라고 약속한 것.

4년 전 20대 총선에서 김성곤 후보는 전략공천위원장을 맡았고, 전현희 의원을 전략공천 1호로 발표하여 전의원 당선에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당으로부터 강남갑에 마지막으로 전략공천되어 안타깝게 낙선하였다.

전현희 의원은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008년에 민주당 비례대표로 당선하며 정치에 입문하였다.

이어 2016년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강남을에 51.46%로 당선 되었다.

또한 전현희 의원은 지난 김성곤 예비후보의 “새로운 평화의 길”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여, 박원순 시장과 함께 축사를 하였다. 

(위) 김성곤 예비후보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손을 꼭잡고...(아래) 전현희의원이 국회정론관에서의 의정활동 사진 ⓒ 사진자료 김성곤,전현희 페이스북
(위) 김성곤 예비후보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손을 꼭잡고...(아래) 전현희의원이 국회정론관에서의 의정활동 사진 ⓒ 사진자료 김성곤,전현희 페이스북

민주당의 험지라고 일컫는 강남 보수의 텃밭에서 강남을 전현희 의원의 3선 도전이 관심을 끄는 가운데, 강남갑에 김성곤 예비후보가 민주당의 깃발을 꽂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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