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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대구본부 시민과 함께하는 참언론 기사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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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대구본부 시민과 함께하는 참언론 기사쓰기
참언론과 참언론의 활동을 응원 지지 참언론 사랑하는 깨어있는 시민 및 언론인을 꿈꾸는 시민과 현재 활동하는 지역의 기자를 위한 보도자료 쓰는 법
  • 고경하 기자
  • 승인 2020.02.18 0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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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대구본부사무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참언론 기사쓰기 주제로 열강하며 보도자료의 중요성과 기자의 기본적 원칙 진솔함 간단 명료함 사실근거를 갖고 기사작성 할 것을 중앙에서 강의하는 여은경 박사와 우측 권오엽 수습부원 우측앞쪽 달서구의회 홍복조 의원 좌측에서 참언론 기사쓰기 청강 내용을 노우트북에 입력하는 오홍석 위원님 / ⓒ 뉴스프리존대구본부 제공
뉴스프리존대구본부사무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참언론 기사쓰기 주제로 열강하며 보도자료의 중요성과 기자의 기본적 원칙 진솔함 간단 명료함 사실근거를 갖고 기사작성 할 것을 중앙에서 강의하는 여은경 박사와 우측 권오엽 수습부원 우측앞쪽 달서구의회 홍복조 의원 좌측에서 참언론 기사쓰기 청강 내용을 노우트북에 입력하는 오홍석 위원님 / ⓒ 뉴스프리존대구본부 제공

[뉴스프리존,대구=고경하 기자]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보도자료 쓰고 보는 방법, 리라이트 방법을 뉴스프리존대구본부(국장 고경하) 및 민족문제연구소대구지부(지부장 이상술)와 17일 본부사무실에서 공동주최로 강사 여은경 박사를 초청하여 <기자의 기본 참언론 기사쓰기>에 대한 강의를 개최했다

다음은 이날 강사 여은경 박사(전. 영남일보노동조합 초대 위원장) 강의내용요약이다. 언론사 설립은 면허제다. 언론은 즉각성이 있다. 방송에서 오류와 허위 보도는 9뉴스 시작시간에 정정 보도부터 해야 한다. 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일인가?

그런 이유로 기사를 조작하고 가짜뉴스를 내면 그 기자는 지방 인사발령 또는 파면이고 언론사 사장은 주주총회에 의해 해임이다. 민영방송은 통상 사업방송이다. 언론자본은 매체사주에 따라 언론의 가치와 질이 떨어지는 상업적 이윤추구만 앞세우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신문은 자본이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공영방송은 자본의 영향이 미비하다. ‘동아’는 왜? ‘동아’인가? ‘대동아’라는 아시아권 식민지 탐욕을 꿈꾸는 일제 야욕에서 ‘대’ 빼고 ‘동아’라 했다. ‘조선’은 왜? ‘조선’인가? 조선에 입국한 ‘일본인’과 일제를 후원하는 ‘매국친일인사’가 모인 ‘대정익찬회’에서 만든 신문이 ‘조선’이다.

일본천황의 부인은 황후이다. 천황과 황후를 하늘처럼 떠받드는 것은 어용신문이고 언론이다. 보도를 위한 신문은 여러 종류가 있다 마을신문 지역신문 지방신문 중앙신문 발행격주에 따라 일간신문(조간, 석간) 주간신문 격주신문 주간 월간잡지 신문방송의 구조는 다양하다. 정기간행물 편집국 또는 보도를 담당하는 사람은 기자이다.

보도국장(방송) 편집국장(신문사)은 사실과 진실을 공정하게 취재해서 독자에게 보도하는 서비스가 우선이다 언론사의 조직은 매우 엄격해서 강한 인사발령을 실행할 수도 있다. 언론사에는 외근, 내근 직원이 있다. 한 도시가 유지하려면 대구광역시에 관료집단, 공사직원, 검찰, 경찰, 핵심 기업체. 언론(선출 되지 않은 권력)이 필수로 존재하며 사회공동체 공익의 역할을 해야 한다.

이러한 언론사는 회사별로 다르지만 편집기자 등 몇 명 사람과 편집국을 운영한다. 다음은 <보도자료 중요성> 요약이다. 토요일 일요일은 보도자료를 활용해 뉴스 할 수밖에 없다. 국공립제도상 존재하는 초중고국공립학교가 없어진다면 이런 나라는 존립이 위태롭다.

우리의 언론은 초등학교(4~6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신문을 만들어야 한다. 중학교학력의 사고체제와 의식만 있으면 신문방송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어느 직장(공보과)에서 기사화를 할 경우 신문사, 방송사에 보도자료를 보내는 방법이 가장 확실하다.

좋은 보도자료는 어떻게 활용 할 까? 간혹 보도자료가 부실하면 보도가 부실하게 나갈 수도 있다. 잘못 된 보도(오보)가 나가거나 오보가 된 보도자료가 나가면 그 작성자가 책임져야 한다. 보편적

<보도자료 작성 3대원칙> ➀정직함 ➁간단명료함 ➂근거주의(민형사 책임 고려, 민형사 소송 예상) ➃중요한 첨부자료를 첨부함 올곧은 기사작성을 위해 기자의 주관적 감상적 보도자료는 가치 없다. 보도자료는 보통 2가지로 나눈다. 공보성(광고), 사실증명(진실)이 있다.

다음은 <보도자료 작성> 요약이다. 누구나 쉽게 보도자료를 쓸 수 있어야 한다. 보도자료의 구성은 제목, 날짜, 본문, 연락처, 필수항목이다. 보도자료는 잘 쓰는 요령은 뉴스를 전적으로 다루는 신문사 방송사의 속성을 이해해야 한다.

이에 ➀뉴스가치가 높은 보도자료를 생산함. ➁동영상제작을 함 ➂PDF 활용함 ➃중요한 분의 발언을 적절하게 인용함 ➄논문처럼 인용자료의 출처(저작권관련)를 밝힘 ➅명예훼손(사자, 생자, 모욕, 모독) 법적 다툼이 없도록 선명한 기록과 표현의 근거를 밝힘(논문표절 10%이상) ➆고치고 또 고치며 교정을 반복함

특히 국방부 보도자료에 핵심안보와 관련 없는 것은 공개원칙을 지킴. 경찰서에서 보도자료가 나왔을 때 수사과 질의나 현장방문을 꼭 할 수 있도록 함, 보도자료 받아서 기사를 마무리할 때 한 번 더 정보와 근거를 정확하게 확인함 고로 기자의 주관적 생각이나 추측을 기록하면 안 되고 주관적 감성적 표현은 절제해야 함

다음은 <보도자료 기사작성의 주의사항> 요약이다. ➀ 보통 보도자료(기사 활용도 40%~70%)만 잘 쓰도 기사화 된다. ➁ 제목을 신중하게 잘 생각해서 작성해라 ➂ 6과 원칙에 맞게 현재를 구체화하라 ➃ 기사의 형식에 맞게 제대로 작성하라 ➄ 기사(스트레스)는 보통 역삼각형 역피라미드형 중요한 순서대로 쓰라

➅ 고위층 인사의 코멘트를 붙여라 ➆ 기사의 서술을 늘이지 말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라 ➇ 한 문단을 70자~90자 전후가 되도록 함축하라 ➈ 초안을 잡아 놓고 한 번에 작성하라 ➉ 독자가 원하는 내용을 쓰라 ⑪ 직격탄을 자주 사용하지 마라

⑫ 초철살인 압축성을 내면화하라 ⑬ 누가 ‘말을 하드라’ 하기보다 누가 ‘그랬다’ ‘했다’라고 분명히 해야 함 ⑭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하는 보도자료는 필요 없음 ⑮ 너무 어렵고 난의한 단어는 피할 것 ⑯ 언론사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기자의 성향을 고려함

⑰ 보도자료가 괜찮은 내용을 선별해서 적절하게 활용함 ⑱ 보도자료의 제목, 부제목, 리드문, 본문의 원래 뜻과 뼈대를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기사를 작성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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