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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이재용, 사면초가(四面楚歌) 청춘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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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이재용, 사면초가(四面楚歌) 청춘토크
이재용 예비후보, 중남구지역 청년의 삶과 생활을 경청하고 소통하며 웃고 토론으로 공감하며 가슴으로 울다
  • 문해청 기자
  • 승인 2020.02.18 0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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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총선 이재용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사무실에서 청소년 청년과 함께하며 그들의 삶의 고충과 애로를 경청하고 소통하고 공감하며 미래의 새로운 전망을 위한 꿈과 희망을 함께 펼쳐 나갈 것을 토의 후 2020년 총선 필승으로 공약을 반드시 실현 할 것과 청소년 청년 이재용 예비후보가 함께 필승을 다짐했던 청춘토크 / ⓒ 민주당대구 중남구 이재용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제공
2020년 총선 이재용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사무실에서 청소년 청년과 함께하며 그들의 삶의 고충과 애로를 경청하고 소통하고 공감하며 미래의 새로운 전망을 위한 꿈과 희망을 함께 펼쳐 나갈 것을 토의 후 2020년 총선 필승으로 공약을 반드시 실현 할 것과 청소년 청년 이재용 예비후보가 함께 필승 다짐했던 청춘토크 / ⓒ 민주당대구 중남구 이재용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제공

[뉴스프리존,대구=문해청 기자] 21대 총선 중남구 이재용 예비후보 선대본은 16일 선거사무소에서‘청년과 이재용, 사면초가(四面楚歌) 청춘토크’(이하 청춘토크) 개최했다.

대구 중남구 청년 세대의 고민과 바람을 듣기 위한 이날‘청춘토크’에는 중남구를 비롯해 달서구, 수성구 등 타 지역 청년까지 60여 명 청년이 참석했다. 남구의회 이정현 의원, 정연우 의원 등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현직 구의원도 참석해 청년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번 총선에서 처음 투표권(만 18세)을 행사한다는 한 학생은“뉴스를 보면 헷갈릴 때가 많다. 어른들한테 물어보면 어리다고 무시한다. 어떻게 하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냐?”며 조언을 구했다.

이재용 예비후보는“세상에 어린 나이는 없다. 20살은 20살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살아야 한다. 건강한 사회는 누구나‘내 삶의 주인공’살아갈 저마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회여야 한다”“우리 사회가 청년세대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청년이 자신의 삶이야기 당당히 밝히는 여건 마련해야 한다”며 강조했다.

올바른 선택은 이쪽, 저쪽의 이야기를 모두 들어봐야 한다. 그 결과 어느 한쪽을 선택했다면 그것이 옳고 그름을 떠나 주체적 선택한 것이다. 만약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하더라도 이후 다시 그런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이다며 조언했다.

이날‘청년토크’에는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청년세대가 함께 했다. 그만큼 이재용 후보에 대한 참석자들의 질문도 다양했다. 등록금 문제, 최저임금 문제, 일자리 문제, 주거 문제 등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이 후보는 진지하고 성실하게 답변했다. “오늘 많은 청년세대들이 제게 던진 질문은 우리 기성세대 전체가 풀어야 할 숙제다. 오늘 나온 이야기를 진중하게 검토해 청년공약으로 제시할 것이다.

이어 이재용 예비후보는 “오늘 청년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저 역시 기성세대로서 간과한 것들이 없었는지 새롭게 성찰하는 계기가 됐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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