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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예비후보 "중소기업형 청년복지 임금제 도입 임금 격차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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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예비후보 "중소기업형 청년복지 임금제 도입 임금 격차 줄여야"
  • 박강복 기자
  • 승인 2020.02.23 1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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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광주 동남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윤영덕 광주 동남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뉴스프리존,광주=박강복 기자] 윤영덕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3일 “청년 실업률을 해소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중소기업형 청년복지 임금제’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청년들의 취업활동은 연봉이 높은 대기업에 집중되고 대기업에 비해 연봉이 낮은 중소기업은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며 “청년복지 임금제는 ‘청년 실업률’과 ‘대기업-중소기업 임금 격차’라는 두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어 “‘청년복지 임금제’는 대기업에 집중돼 있는 청년들의 취업활동을 중소기업으로 분산시켜 구인난을 해소할 수 있고, 청년들에게는 취업활동의 범위를 확장시켜 실업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만 18∼34세의 청년 중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면서 월 평균 급여가 250만 원 이하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매달 20만 원의 현금이나 지역상품권(기프트 카드)을 지급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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