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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남수 무소속 광주 북구 을 예비후보 "선거 때만 난립하는 시민단체 선거 중립성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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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남수 무소속 광주 북구 을 예비후보 "선거 때만 난립하는 시민단체 선거 중립성 훼손"
  • 박강복 기자
  • 승인 2020.02.26 2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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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남수 무소속 광주 북구 을 국회의원 후보는 26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광주 북구 을 지역에 특정후보를 빼고 나머지 후보들 3명만 좋은후보로 발표한 것은 공정한 선거문화를 헤친 것”이라고 비판했다./ⓒ노남수 후보 사무소
노남수 무소속 광주 북구 을 국회의원 후보는 26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광주 북구 을 지역에 특정후보를 빼고 나머지 후보들 3명만 좋은후보로 발표한 것은 공정한 선거문화를 헤친 것”이라고 비판했다./ⓒ노남수 후보 사무소

[뉴스프리존,광주=박강복 기자] 노남수 무소속 광주 북구 을 국회의원 후보는 26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020총선시민모임에서 발표한 ‘좋은후보’ 선정관련해서 선거 때만 되면 난립하는 시민단체에 공정한 선거문화와 정치적 중립성을 요구했다.

노 후보에 따르면, 지난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2020총선시민모임은 좋은후보를 발표했지만, 이 단체는 과거에 전혀 없던 단체이고, 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등록일 이후인 지난해 12월 20일에야 최초 인터넷에 등록된 단체로 확인 되었고, 회원수도 고작 23명뿐이고 좋은후보 발표일 현재기준 카페회원수도 총 24명뿐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해당 단체에 전화를 걸어보니, 노 후보 측이 통화가 안되서 정책질의서를 보내지 않았다고 답했으며 이에 노 후보는 같은 북구 을 지역에 특정후보를 빼고 나머지 후보들 3명만 좋은후보로 발표한 것은 공정한 선거문화를 헤친 것“이라면서 ”150만 광주시민 전체의 의견을 대표한 것으로 비춰질 수 있고, 이로 인해 광주시민들의 소중한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에 눈과 귀를 속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노 후보는, “앞으로는 언론사에서도 총선정국에 민감한 부분들은 꼼꼼히 따져보고 보다 신중하게 보도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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