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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송주범 전 서울시의원, 서대문구을 예비후보로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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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송주범 전 서울시의원, 서대문구을 예비후보로 출마
  • 이호규 기자
  • 승인 2020.02.27 1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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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 이호규 기자] 송주범 전 서울시의원이 서대문구을 선거구 예비후보로써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돌입했다.

송주범 예비후보는 정두언 국회의원 보좌관으로써 지역 내 각종 민·숙원 사업추진 등 다양한 민원 해결을 통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인정받아 왔으며, 현재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대문에서 태어나 서대문을 위해 일 해왔기에 서대문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송 후보는 서대문에 산적해 있는 현안들을 그간 준비한 비전과 정책 및 발전전략을 통해 해결해 나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서대문구는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주차시설, 문화·복지시설 등 공공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임을 강조하며, 대표 공약을 내걸었다.

첫째, 강북횡단선과 서부경전철의 조기착공이다. 10년 이상 끌어온 경전철사업이 더 이상 주민들에게 희망고문이 되지 않도록 눈에 보이는 성과를 이룰 것을 약속했다.

둘째, 유진상가와 인왕시장의 개발을 통해 대형마트, 극장 등이 들어서는 강북권의 랜드 마크로 만들 것을 약속했다.

이 외에도 인적쇄신을 통해 구시대의 낡은 사고와 관행을 타파하고, 새 시대의 질서를 만들어 내는 새로운 정치인이 될 것을 약속하고 있는 그는 “오랫동안 갈고 닦으면서 키워온 저의 능력을 바탕으로 서대문구민들이 주신 과분한 사랑을 ‘일’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옳고 그름을 따지지도 못하고 당이 선택해 주는 대로 움직이는 거수기 같은 국회의원은 되지 않겠다. 소신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호소했다.

한편, 송주범 예비후보는 서울시의원 당시 초선의원으로서는 파격적으로 25조의 막대한 예산을 다루는 서울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며 서대문구를 위해 2,400억 예산 확보, 홍제천복원, 홍제고가 철거, 서부경전철 유치 등 굵직굵직한 각종 대형사업과 중소형 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지금까지도 서대문 구석구석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대형사 업들 중 일부는 저의 시의원 임기 중에 유치 및 추진되었던 사업으로 알려져 그의 공약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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