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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총 8,565 격리해제 1,947.. 요양병원 구로콜센터·은혜의강교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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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총 8,565 격리해제 1,947.. 요양병원 구로콜센터·은혜의강교회 늘어
코로나19 전세계 발생 현황, 확진자 219,054, 사망자 8,964
누적 확진자 22만명 육박···유럽 초비상
  • 고경하 기자
  • 승인 2020.03.19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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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고경하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19일 확진자가 줄어들것으로 보았으나 국내 확진자 수는 총 8천565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대구·경북 지역 확진자가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다시 급증한것으로 보인다.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52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14일 이후 닷새 만에 다시 100명을 넘어섰다.

19일 코로나19 관련 확진자 현황모습
19일 코로나19 관련 확진자 현황모습

특히 이날 집계 신규 확진자는 14일 107명에서 15일 76명으로 떨어진 이후 전날까지 연일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이와관련 방역당국은 코로나19의 해외 유입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경고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서울·경기 지역은 △구로콜센터 △동대문구 동안교회·PC방 △성남은혜의강교회 △분당제생병원 관련 확진자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 152명 가운데 여전히 109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97명, 경북 12명이다.

대구 경북을 제외한 지역 신규 확진자는 서울 12명, 울산 6명, 경기 18명, 충북 1명, 전북 1명 등이다. 검역에서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5명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이 늘어 총 92명이다. 공식 집계로는 전날보다 7명(85~91번째)이 추가됐고, 경북에서 1명(92번째)이 더 확인됐다.

또한, 다행히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07명이 늘어 총 1천947명이 됐다.

한편, 해외 입국자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어 이들에 대한 검역도 강화되고 있다.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1만8천 명을 넘어서고, 누적 사망자는 9천 명 육박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가 처음 시작된 중국에서는 어제 하루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34명, 신규 사망자는 8명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80,928명, 누적 사망자는 3,245명으로 증가했다. 미국은 신규 확진자가 2천 명 이상 늘어 누적 환자가 9,257명이 됐고, 사망자는 15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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