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04/06 10시 기준

한국 확진자 10,284

한국 퇴원자 6,598

중국 확진자 81,708

중국 사망자 3,331

  •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4명 증가…하루 증가치 역대 최저
상태바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4명 증가…하루 증가치 역대 최저
  • 고경하 기자
  • 승인 2020.03.25 14: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대응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 ⓒ 대구시제공
채홍호 대구광역시 부시장이 25일 코로나 19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 대구광역시

[뉴스프리존,대구=고경하 기자]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25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대구 지역 신규 확진자가  전일 오전 0시 대비 14명 증가한 총 6456명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하루 사이 증가치로는 가장 적은 숫자다. 완치 환자는 계속 늘어 지금까지 2776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42%를 넘어섰다.

시는 추가 감염의 고리를 끊기 위해 또 다른 고위험 집단으로 판단되는 병원 내 간병인 전수조사도 진행할 방침이다.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병원 내 간병인 그룹도 잠재적인 집단감염의 뇌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전수 진단검사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대상은 73개소, 2648명으로 파악되며  당장 이날부터 검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지금까지 대구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90명으로 치명률은 1.3%로 높아졌다.

정치핫이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