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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승희 중구·영도구 미래통합당 후보, 첫 번째 공약 '부산 중구 관광트램과 영도구 노면전차 순환선 설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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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승희 중구·영도구 미래통합당 후보, 첫 번째 공약 '부산 중구 관광트램과 영도구 노면전차 순환선 설치 약속'
- 지역구 경제 부활과 구민 교통편의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
  • 정진훈 기자
  • 승인 2020.03.25 2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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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승희 부산 중구영도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황보승희 부산 중구영도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황보승희 미래통합당 부산 중구 ㆍ영도구 후보가 경제부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첫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황보승희 후보는 지역구 경제부활을 위해 첫 번째 공약으로 △중구 관광트램 설치 △영도구 노면전차 영도순환선 설치를 약속했다.

황보승희 후보는 “중구와 영도구는 독립운동, 민주화, 문화관광의 랜드마크로 그 상징성이 크다”라고 하고, “이러한 내재적 가치를 활용한 경제회생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황보승희 후보는 “중구의 관광트램은 용두산 공원,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BIFF광장 등 주요 관광명소를 연결하여 중구 랜드마크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황보승희 후보는 노면전차 영도순환선 설치와 관련해서 “영도구는 부산 16개구군 중 유일하게 지하철이 없어 구민의 불편이 클 뿐만 아니라, 천혜의 자연을 가진 영도구 관광가치 극대화에 한계가 있다”라고 하며 “태종대 영도다리 등 주요 거점을 잇는 노면전차 순환선은 관광객 유입과 동시에 주민의 교통불편을 해소하는 획기적인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보승희 후보는 “중구 관광트램과 노면전차 영도순환선 설치는 천혜의 관광자원과 연계된 상품개발의 동력제공과 동시에 부가가치창출, 지역상권활성화, 주민편익을 증대시키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구 구민을 위한 많은 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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