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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재난기본소득지원 예산 본격 심의..1인당 1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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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재난기본소득지원 예산 본격 심의..1인당 10만 원 지급
  • 고상규 기자
  • 승인 2020.04.06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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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경기 용인시의회가 제242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코로나19와 관련한 추경예산 심의에 들어갔다./뉴스프리존
6일 경기 용인시의회가 제242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코로나19와 관련한 추경예산 심의에 들어갔다./뉴스프리존

[뉴스프리존 경기=고상규 기자]경기 용인시의회가 임시회 1차 본회의를 통해 시민 1인당 10만원씩을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지원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제24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7일까지 양일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위기 극복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는 원포인트 임시회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이건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현재의 위기가 국가적 재난 상황인 만큼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난 지원이 필요하다"며 "시민을 지켜내기 위한 특단의 선제조치인 재난긴급자금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에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는 양일간에 걸쳐 조례안 1건, 예산안 2건 등 총 3건의 안건이 심의된다.

먼저 이날 심의는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및 예산안을, 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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