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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의피자생각' 3월 신규 대전유성점 일매출 200만원 이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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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의피자생각' 3월 신규 대전유성점 일매출 200만원 이상 달성
  • 박혜인 기자
  • 승인 2020.04.08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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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전문 피자브랜드 '강정구의피자생각'은 통밀과 블루베리를 사용하는 부드러운 도우로 맛과 트렌드를 모두 잡은 곳이다.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어렵지 않은 기준을 안내하며 마케팅과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창업 전문가들이 투입되어 안내하는 입지와 조리, cs관리와 매장운영 등의 내용을 1:1 가맹 교육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이 서비스에 힘을 얻어 새롭게 출발한 '강정구의피자생각' 대전유성점은 오픈 한달 여, 월 매출 1억원을 향한 큰 포부를 가지고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

대전유성점의 경우에는 젊은 점주님(김만기대표)이 운영을 하고 있어 트렌드 한 내용과 감각적인 부분으로 더욱 높은 성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고 있다. 배달창업이 주력인 판매방식 이지만, 배달과 홀 매장까지 함께 운영을 하고 있으며, 매장에서 피자와 살얼음맥주를 즐길 수 있기에 모임과 데이트를 즐기기에도 제격인 장소가 되고 있다. 대전유성점은 젊은층을 겨냥하여 새로운 피맥문화를 만들어 일매출 200만원 이상 극대화 되고 있다.

배달을 어플로 이용을 할 경우에는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를 통해 처리가 가능하며, 방문포장과 홀 방문 또한 모두 가능하기에 소비자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영업시간 또한 오후 1시부터 새벽 6시까지 운영중이며, 대전유성 지역에 입소문 나고 있다. 

대전유성점의 경우에는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꾸준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곳이다. 이와 함께 '강정구의피자생각' 관계자는 "앞으로 오픈 예정인 가맹점들도 강릉점, 기흥구점, 부산중구서구점 등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대전유성점의 성공의 기반으로 서포트를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강정구의피자생각'은 피자브랜드로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신메뉴로 그 입지를 탄탄하게 잡아가고 있는 곳이다. 본사와 가맹점이 모두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불필요한 부분은 줄였으며, 창업에 대한 부담이 없을 수 있도록 창업비용 또한 소자본 2천만원 대에 가맹비로 시작하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되는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체계적인 지원과 마케팅 홍보 등을 통하여 꾸준히 예비창업주들을 지원하는 곳이기에 앞으로의 전망이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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