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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주의 반민주 반진보 극우종미매국적폐사고 어디에서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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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주의 반민주 반진보 극우종미매국적폐사고 어디에서 왔나
대구는 미래통합당 신천지교회 코로나19 문제만 아니다. 2020. 4. 15. 총선에 대구의 조선일보 별칭 매일신문 정치적 가세를 강력히 비판하며
  • 문해청 기자
  • 승인 2020.04.12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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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진 지부장(서울대민주동문회대구경북지부) 사무실에서 인터뷰 중 미래사회는 노약자의 삶이 충만하고 어린이 청소년 청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참세상을 위하여 평화통일세상을 만들어 하나의 나라 하나의 국회에서 남과 북 두 개의 체제를 아우러는 민생정책을 실현하는 연방의원으로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헌신하며 민중과 할 것을 바란다며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 ⓒ 문해청 기자
전국진 지부장(서울대민주동문회대구경북지부) 사무실에서 인터뷰 중 미래사회는 노약자의 삶이 충만하고 어린이 청소년 청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참세상을 위하여 평화통일세상을 만들어 하나의 나라 하나의 국회에서 남과 북 두 개의 체제를 아우러는 민생정책을 실현하는 연방의원으로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헌신하며 민중과 할 것을 바란다며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 ⓒ 문해청 기자

[뉴스프리존,대구=문해청 기자] 매일신문 사장 신부가 신년회에서 현 정부심판을 선동정치하며 대구경북정치인을 줄 세우는 언행을 했다며 전국진 지부장(서울대민주동문회대구경북지부)은 10일 대구의 지역주의 병폐는 천주교대구교구 종교와 매일신문 언론에 있다고 강조하는 기고를 하였다.

매일신문사는 2018년 2월 22일 제6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전임 사장 여창환 신부 후임으로 2018년 3월 4일 [제3084호, 21면] 이상택 신부를 매일신문 사장에 선임했다.

그러나 천주교대구대교구(사주)는 매일신문을 자유당(이승만) 공화당(박정희) 민주정의당(전두환) 민주자유당(노태우) 한나라당(이회창) 새누리당(이명박) 자유한국당(박근혜) 미래통합당(황교안) 기관지 정도로 만들었고 중세 봉건주의적 천주교회(성당) 운영을 방불하게 한다.

대구의 존슨 찌라시 매일신문을 천주교대구대교구로부터 떼어내어 자주독립언론으로 만들어야 한다. 천주교대구대교구는 반동세력의 지주로 계속 그 행태를 계속할 땐 민중의 엄중한 분노 매타작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다음은 [개혁의 길] 합본 [천주교대구대교구의 비리와 적폐] 이다. 대구 보수의 벽은 철옹성처럼 보인다. 역사적으로 박정희 집권 이래 진보세력의 철저한 제거(4. 9 인민혁명당<약칭 인혁당> 조작사건 사법살인)와 박정희 군부독재정권 공화당 이효상 당의장을 앞세운 천주교의 우군화가 큰 요인이다.

그 당시 이효상 아들 이문희 대주교 이후 현재 조환길 대주교까지 보수색채를 넘어 수구화가 진행되었다. 전두환의 군사쿠데타는 이를 가속화했고 그 당시 매일신문 사장 전달출 신부를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국보위)에 참여시키고 팔공산 CC 골프장을 당근으로 제공했다.

천주교는 서울대교구, 광주대교구, 대구대교구, 제주대교구 등 각 교구별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그러나 1980년 전두환을 중심으로 신군부는 대통령 자문기구인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국보위)를 만든다. 국보위는 1979년 12·12 군사쿠데타로 정권을 불법으로 장악한 신군부가 독재정부수립을 위해 만든 어용기관이다.

그 당시 국보위에는 81명이 위원이 참여했고 천주교 사제 2명 신부가 포함됐다. 이어 국보위에 참가한 이들 2명은 모두 천주교대구대교구 신부였다. 지역 일간지 <매일신문> 사장을 지냈던 전달출 신부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사무총장을 맡았던 이종흥 신부였다.

이들이 국보위에 들어갔을 때 천주교대구대교구장은 이문희 주교였다. 그 당시 이문희 주교의 아버지 이효상씨는 박정희 군부독재정권 때 6대·7대 국회의장을 지냈다. 1980년 11월 4일 전두환 정권의 언론 통폐합 당시 국보위 군부독재의 일방적 1도 1사 방침(광역시도에 1개 언론사만 인정)으로 <매일신문>은 대구경북 일간지 가운데 유일하게 남았다.

이문희 주교는 전두환 군부독재정권부터 김영삼정권까지 1986년부터 2007년까지 대구대교구장을 지냈다.

대구의 천주교대구대교구는 국채보상운동 서상돈 선생이 일제시기부터 종교를 지키는 조건으로 타협한 어두운 역사가 있다. 지역의 토호세력으로 비견 될 만큼 유치원, 초중고, 대학교를 거느린 한강이남 최대 거대 사학이다. 또한 종합병원 2개 파티마병원 및 가톨릭병원을 소유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도 장기위탁하고 있으며 가장 결정적인 것은 천주교대구교단과 멀리하고 정치 경제 문화 종교적 중립을 지켜야 할 매일신문 언론사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쯤 되면 대구천주교에 맞설 토호세력은 없다. 고대 역사를 성찰하면 고인 물은 썩게 마련이다.

지난 100년 이상 매국친일파 종미반공보수 세력에 줄을 대고 협력하며 뒷거래했던 좋은 세월을 구가했던 천주교 또는 천주교교구재단 산하의 시설에서 문제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바로 희망복지원사건, 파티마병원의 리베이트 거래가 터져 신부와 수녀가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파티마병원은 베네딕트 수녀회 소속으로 가톨릭병원과 소속이 다르긴 하지만 크게 봐서 대구 천주교대교구 산하 천주교시설이란 점에서 크게 다르지는 않다. 이어 전국진 지부장은 제가 열심히 다닌 신자는 아니지만 친가 외가 모두 오랜 천주교 집안으로 인척 중 신부와 수녀가 많이 있다. 특별히 반가톨릭이어서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암브로시오회는 기관장급(시의원 이상급) 인사들과 대주교와 정기적으로 만남을 가지며 친목도모와 우의를 다지며 친가톨릭적 환경조성을 한다. 그 자체로는 문제 삼을 수 없다. 그러나 이게 변질되면 가톨릭 비리와 곪은 부분을 은폐 축소하는 마피아 기능을 하고 있다며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최근 팔공CC의 회원권이 아닌 이용권을 장당 500~1000만원씩 팔아 대구광역시 사무 감사에 적발되어 대구광역시가 팔공CC를 상대로 불법을 시정하라는 명령을 내렸으나 오히려 시에 소송을 제기하는 무도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제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매일신문의 소유와 운영에 관한 문제이다. 세계 어디에도 없는 종교재단의 언론사 소유와 그 언론사가 특정 정당 미래통합당 등에 기관지 노릇을 한다는 사실이다. 매일신문은 대구의 조선일보라는 별칭을 갖고 있듯 지역사회를 기울어진 운동장처럼 편향된 보도 및 왜곡보도와 가짜 뉴스까지 내놓고 있는 실정이다.

희망복지원사태 당시에는 언론이란 이름이 아까울 정도로 한 줄 보도를 안했다. 제 식구 감싸기가 이 정도라면 마피아집단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민주진보개혁 세력이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매일신문과의 단호한 투쟁이 필요하다. 앞으로 매일신문 절독운동이나 일인시위나 무엇이든지 동원 할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자본의 열배 이상이 넘는 부채를 지닌 매일신문이 무엇으로 버티는지도 정확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시민여러분 은행 부채탕감이나 이자 특혜 등 그에 따른 흑막이 반드시 뒤따른다고 봐야겠다. 서로 백기사가 되어주며 감싸주는 이런 일들을 통해 대구의 보수화 나아가 수구화가 끝모를 지경으로 진행되는 것이다.

그래서 천주교 대구 대교구가 매일신문을 소유하는 것이 옳지 않다. 또한 매일신문이 특정정당 기관지 노릇을 못하게 할 시민운동을 대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역에서 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양심적 천주교인이나 신부 수녀와 협력해서 매일신문을 소유권 포기를 지속적 전개할 것을 제안했다. 매일신문 혁파가 대구정상화의 결정적인 고리라고 보았다.

그러나 이제는 천주교가 아니라 대구대교구의 대구 토호세력과의 결탁문제로 이해했으면 좋겠어요. 문제의 본질을 종교문제로 옮겨 놓는 것은 해결책이 전혀 될 수 없다. 철저히 분리해서 대응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다. 천주교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란 인식이 있을 때 일반신자의 불편한 마음도 없애고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 호응하고 나아가 시민과도 연대할 수 있는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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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팔공산 골프장 불법 회원권 분양, 대구시·천주교대구대교구 규탄 시 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대구광역시의 불법 회원권 합법화 시도를 규탄하며 팔공컨트리클럽에 대한 엄중한 제재를 요구한다.

천주교 '팔공산골프장 불법 회원권'...대구시, 곧 '시정명령' 기사승인 2018.10.08 17:34:03

팔공산 골프장 불법 회원권 분양, 대구시·천주교대구대교구 규탄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대구 경실련 전문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고소한 신자 무혐의 2019-01-10

대구매일신문 대구 매일신문 대구경북에서 발행하는 지역 신문 중 가장 많이 구독하는 일간지로, 본래는 석간이었다 2015년부터 조간으로 전환 1일 발행 부수는 15만 2천여부(8-10만 정설) 대구 지역 1위이며 2위는 조선일보 영남일보와 함께 대구·경북 지역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

결국 대구는 조중동이 아니라 조영매임 (조영매 때에 대구가 이모양인 것도 사실) 서울 공화국이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서 그래도 지역 일간지로서 구독률이 1위임 노조는 민주노총 언론노조 소속 (민주노총도 이상하지 중구청에 부정수급 감사에서도 생난리의 선봉에 안서나... 이쯤돼니 즈그 노총 스럽기도)

남선경제신문으로 출발하여 이후 대구매일신문 → 경제신문 → 대구매일신문 → 대구매일 → 매일신문 → 대구매일신문으로 비슷비슷하게 바뀌었다가 1988년에 '매일신문' 현재에 까지 영남일보처럼 언론통폐합으로 사라진 역사도 없이 계속 이어 온 언론사라서 해방 후 대구의 역사를 알려면 반드시 참고해야 하는 신문이다.

대구 중구 대봉동 방천시장 김광석거리에서 '노래 찾는 사람들' 일원 가수 김광석동상을 배경으로 전국진 지부장(서울대민주동문회대구경북지부)과 후배 과학평론가 최성우씨와 함께 대구지역의 역사를 찾아가는 골목문화탐방을 시민과 함께하며. . . ⓒ 문해청 기자
대구 중구 대봉동 방천시장 김광석거리에서 '노래 찾는 사람들' 일원 가수 김광석동상을 배경으로 전국진 지부장(서울대민주동문회대구경북지부)과 후배 과학평론가 최성우씨와 함께 대구지역의 역사를 찾아가는 골목문화탐방을 시민과 함께하며. . . ⓒ 문해청 기자

영남일보는 언론통폐합 때 매일신문에 강제 합병되었다가 1989년에 분리하여 복간, 현재까지 발행 중 특이하게도 발행처가 천주교대구대교구이다. WHY? 1950년에 대구교구에서 신문사를 인수했다. 그래서 발행인도 대구대교구장 주교임. 매일신문' 기자들, 자사 희망원 보도에 대자보 "참담, 부끄럽다" 기사승인 2016.10.14 18:12:03

<매일신문> 기자들 "대구대교구 바람막이 역할, 괴롭다" 기자들 '대구시립희망원' 해명 기사 비판, 노조위원장은 회사 입장 대변 조정훈(tghome) 등록|2016.10.18 10:17 수정|2016.10.18 10:17

'편집권 독립’ 요구한 매일신문 기자들, ‘조직 우선’ 호소문 낸 노조 김규현 18 10월 2016

매일신문 기자들 “편집권 독립” 성명사로에 부정단해해고 이상훈 편집국장 “여러 통로로 더욱 소통할 것” 김달아 기자 | 2016.10.19 15:30:25

매일신문 이웃사랑 감사의 밤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는 2019년 5월 16일(목) 오후 6시 30분 노보텔 버건디홀에서 열린 매일신문 이웃사랑 코너 기부금액 100억 돌파 기념 감사의 밤 행사에 참석했다.

조 대주교는 "작은 사랑이 수혜자들에게는 큰 힘이 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신문사도 교회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겠다" 며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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