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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무한리필 통큰갈비, 착한프랜차이즈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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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무한리필 통큰갈비, 착한프랜차이즈로 눈길
  • 박혜인 기자
  • 승인 2020.04.13 17: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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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임대인 운동이 이어지면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손길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월세를 절반만 받거나 아예 한시적으로 면제해주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일부 지자체는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했거나 인하하기로 약정서를 체결한 건물주에게 인하율만큼 재산세 등을 감면해주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착한 임대인의 세제 혜택이 전국적으로 임대료 인하 확산 움직임을 이끌어낼지 국민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평소에는 창업비용이나 식자재 납품 비용에 과다한 거품이 있다는 평을 받는 반면 특정시기에 가맹점 임대료 지원 등 한시적 지원을 오히려 마케팅으로 포장하는 프랜차이즈도 있어 기획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한시적으로 생색내기에 그칠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가맹점주들의 고충을 파악하고자 노력하는 프랜차이즈에 더욱 주목해야 한다.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우, 가맹점에 원재료를 유통함으로써 이에 대한 마진을 확보하는 구조로 운영되기 때문에 유통비용이나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면 덩달아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는 처지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돼지갈비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본사 통큰갈비는 돼지열병 사태로 인해 원육가격이 급등할 당시에도 본사의 손해를 무릎쓰고 가맹점들을 위해 기존 가격을 고수해오고 있다. 이처럼 기획된 마케팅이 아닌, ‘진정한 상생 프랜차이즈의 자세’라는 평이 잇따르며 착한 프랜차이즈라는 타이틀을 재해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돼지갈비무한리필 통큰갈비는 가맹점주들이 창업 시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창업비용 분야에서도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인테리어는 물론 집기와 의탁자 등도 기존 물건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하면서 가맹점주들이 창업 시 감당해야 하는 리스크를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또 가맹점주들이 롱런할 수 있도록 마진율은 높이고 창업비용은 낮추면서 초기비용을 빨리 회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돼지갈비무한리필 통큰갈비 본사에 따르면 무한리필 육류 업계사상 최장수 브랜드로 운영중이며, 연수로는 11년차가 된다. 가맹점 수로는 약 90개 가맹점이 성업중이다. 본사에서 인건비는 물론, 고기와 반찬 등 상차림 비용까지 모두 포함한 현실적인 마진율을 도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수차례 검증을 통해 높은 마진율을 확보하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사세를 확장해나가고 있다.

한시적으로 재산세 감면을 받고자 임대료를 인하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이전부터 불황이나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고려해 임대료를 큰 폭으로 올리지 않는 원래 착한 임대인들도 존재했다. 프랜차이즈도 마찬가지다. 한시적으로 로열티나 원가를 인하했다며 기획 마케팅을 통해 생색을 내는 사례보다는, 이전부터 가맹점주와 상생하고자 꾸준히 노력해 온 착한 프랜차이즈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요즘은 과거와 같은 갑질 행태로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오랫동안 영위할 수 없는 시장 구조다. 예비창업자들은 물론 소비자들도 가맹점주와 상생하고자 노력하는 착한 프랜차이즈를 응원하고 밀어주는 경향을 뚜렷이 드러내고 있다. 원래 착한 임대인에 이어 원래 착한 프랜차이즈가 대접 받고 인정받는 사회가 온다면 가맹점주들도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가게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돼지갈비프랜차이즈 본사 통큰갈비 소식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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