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탱고 CJ오쇼핑 런칭 ‘오는 16일 20시부터 단 한 시간 라이브 홈쇼핑 진행’
상태바
플레이탱고 CJ오쇼핑 런칭 ‘오는 16일 20시부터 단 한 시간 라이브 홈쇼핑 진행’
  • 박혜인 기자
  • 승인 2020.04.15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플레이탱고가 CJ오쇼핑(이하 씨제이몰)에 런칭한다.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겟꿀쇼-모바일라이브’ 진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확대에 나선다. 4월 20일과 21일 에는 3만원 적립행사와 어린이날 프로모션을 통해 4월 23일 3만원 적립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씨제이몰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혜택과 한글 블록과 영어 블록을 정리하기 편한 블록함(정가 11,000원 상당)을 사은품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플레이탱고는 홈스쿨링 유아교구로 실물블록을 사용해 아이가 마치 블록놀이를 하듯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 아이가 글자블록을 올릴 때 마다 하나하나 인식해 바로 읽어 주기 때문에 통글자가 아니라 낱글자를 배울 수 있다.

아이가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을 만큼 체계적이고 조작이 쉽다는 점에서 코로나19로 인해서 홈스쿨링이 중요해진 최근 학부모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플레이탱고의 제품은 촉각적인 자극과 재미를 기본으로 더불어 시각, 청각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다중감각발달 교구이다. 특히 재미는 있지만 학습효과가 적은 완구, 재미는 없지만 교육적인 효과가 큰 학습지의 장점 만을 결합했다. 여기에 편리하고 확장성이 큰 스마트 러닝의 장점을 더해 재미는 물론 교육적 효과까지 극대화했다.  

아이는 학습에 맞춰 정답 안내, 칭찬, 응원, 조언 등 상황에 맞는 음성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다. 본래 아이에 학습에 따라 피드백을 주는 학부모의 역할을 일정 부분 대체해줄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실제 사용자들의 평이다.

학습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유아동기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실물블록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가 블록을 찾고, 만지고, 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발달이 이루어지는데, 이는 기존 태블릿PC나 학습지로 배우는 과정에서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한 것으로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플레이탱고는 확실한 교육적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검증 받은 기관과 협업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EBS 미디어다. 검증된 교육기관의 유명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기초적인 학습부터 연습, 복습까지 모두 가능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플레이탱고는 아이가 영어, 한글은 물론 수학, 한자, 코딩 등도 배울 수 있도록 꾸준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출시에 힘쓰고 있다. 플레이탱고는 이미 국내 특허 총 9개를 획득하고, 해외 교육 어워드를 2회 수상하며 사용자들과 업계의 신뢰를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플레이탱고는 단순한 교구 제품이 아니라 체계적인 놀이학습 프로그램이다. 구연동화, 동요, 게임 등 연령에 적합한 엔터 요소까지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대와 카이스트 출신 개발진이 만든 플레이탱고는 씨제이몰을 시작으로 다양한 플랫폼에 진출, 보다 더 많은 학부모들에게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