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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진 국회, 초선 국회의원 의정 연찬회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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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진 국회, 초선 국회의원 의정 연찬회 20일 개최
  • 윤재식 기자
  • 승인 2020.05.06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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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윤재식 기자] 국회가 오는 20일 헌정기념관에서 21대 국회에 입성하는 당선인들의 초선 의원들을 대상으로 의정 연찬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가장 큰 특징은 절반 이상이 초선 국회의원 첫 의정활동에 나서는 151명의 국회의 조직과 기능, 의원생활 등을 안내해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된 자리다.

16년 만에 가장 젊어진 '초선 과반 국회', 임익상 국회 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국회 운영 및 입법 과정 등에 관해 설명하고 의원 지원제도 및 시설 안내, 의회외교활동, 국회방송에 대한 안내가 이뤄진다.

이번 국회입문 평균 연령은 54.9세로 20대 국회보다 0.6세 어려졌다.

또한, 국회입문 최연소 당선인은 올해 28살인 정의당 비례대표 류호정 당선인으로 비례대표로는 헌정사상 최연소이다. 이어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전용기 당선인과 용혜인 당선인도 90년대생 청년 정치인이다.

반면, 연령이 상대적으로 높은 5선 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4선 통합당 홍문표 의원은 73살 최고령 당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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