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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FE 2020 ⑪] "MODAFE 2020"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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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FE 2020 ⑪] "MODAFE 2020" 개막식
'리틀 히어로, 컴 투게더!(Littel Heroes, Come Together!)"
  • 권애진 기자
  • 승인 2020.05.18 20: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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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FE 2020, 조직위원들과 홍보대사 이엘 /ⓒAejin Kwoun
"MODAFE 2020" 개막식에 참석한 김형남 운영위원, 홍보대사 이엘 배우,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 김영수 국장, 김혜정 예술감독, 이해준 조직위원장  /ⓒAejin Kwoun

[뉴스프리존=권애진 기자] 각종 춤의 장르를 넘나들며 몸으로 만들어내는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을 꾀하고 있는 '현대무용'의 향연, 남녀노소 많은 영웅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춤으로 표현하고 느끼는 멋진 움직임 축제 "MODAFE 2020"의 개막식과 개막공연이 지난 15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막을 열었다.

사회와 통역을 맡은 /ⓒAejin Kwoun
사회와 통역을 맡은 전행진 아리랑TV 방송본부 편성 센터장과 제니퍼 클라이드 아리랑TV 아나운서 /ⓒAejin Kwoun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객석제 및 전 공연 온라인 동시 생중계(네이버 TV, V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는 MODAFE 2020의 개막식은 무관중으로 진행하였으며, 여러 인사들의 축하 또한 축하영상으로 대신하였다.

세계 속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축제로 거듭나고 있는 "MODAFE 2020"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과 변화가 끊임없이 나타나는 세상, 기계화되어 가는 세상, 억압된 개체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회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도 삶을 성실하게 알차게 일궈가는 시민들을 응원하며, 이러한 삶을 예술적 춤사위로 표현하며 승화하는 예술인들의 미적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해준 조직위원장 /ⓒAejin Kwoun
이해준 조직위원장 /ⓒAejin Kwoun

(사)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이자 "MODAFE 2020"의 조직위원장인 이해준 교수는 개막식에서 "개막식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더 뜻깊은 시간을 위해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준비했다. MODAFE 2020 안에서 우리 모두가 위대한 영웅이 되기를 기원합니다"라는 인삿말과 함께 함께 준비하고 도움을 주신 여러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김혜정 예술감독 /ⓒAejin Kwoun
김혜정 예술감독 /ⓒAejin Kwoun

"MODAFE 2020"의 김혜정 예술감독은 "이번 MODAFE는 이전과 전혀 다른 형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MODAFE의 여러 프로그램들을 소개하였다.  

/ⓒAejin Kwoun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 김영수 국장 /ⓒAejin Kwoun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 김영수 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MODAFE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예술인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39회 국제현대무용제는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관객들에게 소개하며, 개성있는 공연들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해 주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무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놓친 속에서, 모두 이번 축제를 통해 기운을 내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는 모든 예술가들의 행복을 위해 많은 지원을 약속드립니다."라며 축하인사를 전한 뒤, 홍보대사 이엘배우에게 "MODAFE 2020"의 명예회원증을 수여하였다.

이엘 배우 /ⓒAejin Kwoun
이엘 배우 /ⓒAejin Kwoun

"MODAFE 2020"의 홍보대사를 맡은 이엘 배우는 "39회를 맞은 MODAFE의 홍보대사를 맡겨 주셔서 영광이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매년 포스터를 보며 어떤 공연을 볼지 고민했었는데, 올해는 홍보대사로 자리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축제가 종료되는 29일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감회와 소망을 전하였다.

체온을 재고 연락처를 적고 손소독제를 상시 사용하고 공연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며 좌석좌우를 비워둔 채 '사회적 거리두기'를 모두 함께 지켜가는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과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MODAFE 2020"은 어려움 속에서도 현대무용의 다채로운 움직임으로 시민들과 예술인들의 삶이 활짝 피어나길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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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5-19 02:04:14
이엘 배우님의 예술철학은 대사 이전에 움직임이 중요한 것이군요.
한편, 연기예술.연극영화과는 입시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15개대에 속하는 성균관대(Royal대), 그 다음 비신분제 일반대학들인 한양대,중앙대,경희대 정도는 가야할것. 그리고 건국대.인하대.동국대도 무난. 연극영화과 졸업한 선배 덕 보려면 서울예대나 한예종도 무방함. 졸업한 선배 덕 보려면 대통령,국무총리,국회의원,교수,판검사,변호사,고위공무원,기업인,문필가,회사원,회계사,자영업자, 의약사등 선배들이 있는 일반대로 가는게 좋음.

필자는 성균관대 출신인데, 국사 성균관 자격가진 Royal 성균관대(한국 최고대학)에서 공부한 이엘씨의 연기력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 이씨인지는 잘 모르지만,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