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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호, '굿캐스팅'서 최강희와 비밀장부 놓고 격투...'섬세한 내면 연기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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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호, '굿캐스팅'서 최강희와 비밀장부 놓고 격투...'섬세한 내면 연기 돋보여'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0.05.27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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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호 / 사진=굿캐스팅 방송 화면 캡처
▲허재호 / 사진=굿캐스팅 방송 화면 캡처

[뉴스프리존=성종현 기자] 허재호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 명계철(우현 분)의 비밀 장부를 놓고 백찬미(최강희 분)와 격투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져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우석은 치밀하게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잠입해서 비밀 장부를 발견했고, 사무실을 빠져나오려는 찰나 찬미와 맞닥트리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유발했다.

비밀 장부를 놓고 찬미와 거친 몸싸움을 벌이던 우석은 끝까지 장부를 놓치지 않았고, 정전이 끝나기 전 무사히 도망쳤지만 혈투 끝에 힘겹게 얻은 장부는 가짜였고 이를 알아챈 우석은 분노했다.

이처럼 허재호는 석호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우직한 우석의 모습을 특유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섬세한 내면 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으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허재호의 열연이 돋보이는 ‘굿캐스팅’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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