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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 세계 현황] WHO 공식보고 174일만에 9051만명이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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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 세계 현황] WHO 공식보고 174일만에 9051만명이 넘어
남미 브라질이어 페루에서도 계속해서 증가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0.06.22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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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가 총 확진자가 1만2천438명이 발생한 가운데 전 세계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9051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 지 174일 만이다.

이렇게 코로나19가 전 세계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세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가 22일 오후 15시를 기준(한국시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수는 9,051만410명으로 집계됐다. 총 사망자는 47만0,777명으로 나타났다.

이날도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세계 최다 감염국인 ▲미국은 총 235만7천명의 감염자가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12만2천명이다.

또한, 월드오미터는 이어 2~5위는 ▲ 브라질 1,08만7천명 ▲ 러시아 58만5천명 ▲ 인도 42만7천명 ▲ 영국 30만5천명 ▲ 스페인 29만3,018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날 국가별 사망자도 △미국이 전날에만 212명이 발생하여 총 12만2천명으로 확인되었다. 이어 △브라질이 5만1천명 △영국이 총 4만3천명으로 나타났으며 △이탈리아 3만5천명 △프랑스 3만명 순이며, 확진자에 비하면 다행히 사망자가 적게 나타난 △러시아가 8,111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미 대륙에서는 브라질이 누적 확진자 108만6,990명, 사망자 5만659명을 기록했다. 페루에서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25만4천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또한 칠레도 어느새 24만2천명을 돌파했다. 중동 상황은 이란이 20만4천명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도 15만7천명이 넘는 확진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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