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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북상하는 태풍급 비…기상청, 폭우·강풍 안전사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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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북상하는 태풍급 비…기상청, 폭우·강풍 안전사고 주의
  • 김소영 기자
  • 승인 2020.06.29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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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으로 25일 오전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거리 출근하는 시민들의 손에는 우산이 들려 있다. 오늘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에 저녁 늦게 다시 비가 올 예정이다.
장마 시작으로 25일 오전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거리 출근하는 시민들의 손에는 우산이 들려 있다. 오늘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에 저녁 늦게 다시 비가 올 예정이다.
장마 시작으로 25일 오전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거리 출근하는 시민들의 손에는 우산이 들려 있다. 오늘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에 저녁 늦게 다시 비가 올 예정이다.

[뉴스프리존=김소영 기자] 29일 오전부터 제주도를 중심으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30일까지 전국에 비가 오겠다. 이비는 오후에 남부지방과 충청도, 저녁에는 서울·경기도와 강원도로 확대되겠다.

특히 남부지방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태풍급 비바람이 칠 예정인 가운데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00㎜(제주도 남부와 산지는 150㎜ 이상), 강원 영동·충청도·전북·전남 해안·경북 북부 동해안·경남 남해안·지리산 부근 30∼80㎜(많은 곳은 120㎜ 이상), 서울·경기도·강원영서·전남 내륙·경상도·서해5도 10∼60㎜이다.

더구나 비구름대가 충청 이남 지방까지 확대되면서 호우특보지역도 더욱 넓어졌다. 제주도와 충청도, 남부지방, 강원영동은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농경지 침수와 산사태, 축대 붕괴 등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번비로 제주도는 호우특보와 더불어서 강풍주의보까지 발효 중이라며 계곡이나 하천은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이날 늦은 밤부터 내일(30일)까지 동해안 지역은 시간당 8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질 텐데요.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현재 지역별 날씨 전망을 살펴보면, ▲ 서울 : [맑음, 흐리고 가끔 비] (21∼28) ▲ 인천 : [맑음, 흐리고 가끔 비] (20∼27)  ▲ 수원 : [맑음, 흐리고 가끔 비] (20∼28) ▲ 춘천 : [맑음, 흐리고 한때 비] (20∼29) ▲ 강릉 : [맑음, 흐리고 한때 비] (19∼25) ▲ 청주 : [맑음, 흐리고 비] (21∼28) ▲ 대전 : [맑음, 흐리고 비] (20∼27) ▲ 세종 : [맑음, 흐리고 비] (19∼28) ▲ 전주 : [구름많음, 흐리고 비] (20∼27) ▲ 광주 : [구름많음, 흐리고 비] (20∼25) ▲ 대구 : [구름많음, 흐리고 비] (20∼28) ▲ 부산 : [맑음, 흐리고 비] (21∼25) ▲ 울산 : [구름많음, 흐리고 비] (19∼25) ▲ 창원 : [맑음, 흐리고 비] (20∼25) ▲ 제주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비] (22∼27)예상되며, 동해상도 물결이 최고 7m까지 높게 일겠으며 너울로 인한 파도가 해안가를 넘어오는 곳도 있는 만큼 안전사고 없도록 각별히 주의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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