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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8월 벡스코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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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 8월 벡스코서 열린다
혼합현실 등 신진작가들의 하이테크작품 특별전으로 소개

’아시안프로젝트‘로 인도네시아 작가 우고운토로 개인전도

코로나 사태 자구책 .... 인사아트센터와 부산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에서 프리뷰 마련
  • 편완식 기자
  • 승인 2020.07.01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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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편완식 미술전문기자] 아트페어(BAMA)가 서울과 부산서 미리 작품을 선보이는 프리뷰전시를 연다. 올해 처음으로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7월1~6일)와 부산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7월 9일~ 22일)에서 프리뷰 자리를 마련한다.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는 매년 4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으나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부득이하게 연기(8월 14일~ 16일)되면서 자구책으로 프리뷰전시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BAMA는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회장 김종석)가 주최하는 행사로 부산.울산.경남지역의 미술을 집중적으로 국내외 소개하는 아트페어다.

부산화랑협회는 그동안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2020BAMA참여화랑들의 작품을 소개 판매해 왔다. 오는 8월에 열리게 되는 2020BAMA에는 140여개화랑이 참여 할 예정이다.부산‧경남의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AGE 2030 특별전을 비롯한 다양한 기획전도 마련된다. ‘ ART & XR : 확장된 현실’이라는 주제로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등 첨단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신진작가들의 실험적 하이테크 작품들이 선보인다.

우고운토로 작품<br>
우고운토로 작품

'아세안 프로젝트’로 를 2019년 인도네시아 국립미술관에서 개인전시를 진행한 우고운토로(Ugo Untoro)작가의 개인전도 준비된다. 드로잉과 오브제, 브론즈 조각과 더불어 최근작인 ‘The Raft of Medusa]까지 40여점이 전시된다.

부산시립미술관과의 연계 아카이빙 전시와 아트토크등 미술전시 뿐만 아니라 관람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여러 가지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지난해 큰 호평을 받았던 고미술 섹션(바마 마스터즈)도 준비된다. 조선시대 백자는 물론, 국보급의 여러 작품들을 감상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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