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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격정을 타오르듯 연기한, '하울+여울=들들'의 여울 역 박정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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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격정을 타오르듯 연기한, '하울+여울=들들'의 여울 역 박정은 배우
  • 권애진 기자
  • 승인 2020.08.01 0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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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권애진 기자] 배우에게 처음 무대에 데뷔하면서 관객들 앞에서 대사를 외우고 풀어내는 기본도 실상 쉽지 않은 일이다. 코로나19로 힘들어진 공연계에서 무대에 오르는 일이 더욱 어려워진 가운데, 연극계에서 독특하고 힘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미숙 배우와 서삼석 배우가 연출과 예술감독으로 함께 신인배우들의 첫무대를 마련하였다.

독특한 움직임과 치밀한 내면연기를 동시에 무대에 펼치는 일은 오랫동안 연기를 지속적으로 하던 이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하지만 노련한 연출과 예술감독은 신인배우들을 당당히 무대에서 빛나게 만들어 주었다.

'여울'의 뜨거운 속내를 격정어린 표정과 연기로 표현한 박정은 배우 /ⓒAejin Kwoun
'여울'의 뜨거운 속내를 격정어린 표정과 연기로 표현한 박정은 배우 /ⓒAejin Kwoun

장주네의 작품 '하녀들'의 언니 쏠랑주는 이번 작품 '하울+여울=들들'에서 '여울'이란 이름으로 재탄생되었다. 무대에 첫 데뷔하는 박정은 배우는 '여울'의 뜨거운 속내를 격정어린 표정과 연기로 차분하게 연기하며 다음 무대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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