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05/12 16시 기준

한국 확진자 10,909

한국 퇴원자 9,632

중국 확진자 82,918

중국 사망자 4,633

  •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인상깊은 표정과 움직임을 보여준 '하울+여울=들들'의 하울 역 김나무 배우
상태바
인상깊은 표정과 움직임을 보여준 '하울+여울=들들'의 하울 역 김나무 배우
  • 권애진 기자
  • 승인 2020.08.01 09: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프리존=권애진 기자] 무대 위 열정적인 연기로 많은 팬들을 감동시키고 있는 이미숙 배우의 첫 연출 데뷔작 <하울+여울=들들>은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들의 첫 데뷔 무대를 위해 예술감독으로 참여한 서삼석 배우와 함께 꾸며졌다.

두려움에 울부짖는 내면을 절절하게 연기한 하울 역 김나무 배우 /ⓒAejin Kwoun
두려움에 울부짖는 내면을 절절하게 연기한 하울 역 김나무 배우 /ⓒAejin Kwoun

장주네의 희곡 '하녀들' 속 동생 꼴랑주는 이번 작품 '하울+여울=들들'에서 하울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되었다. '하울'이란 이름처럼 김나무 배우는 무대 위 상상과 현실의 세계 속에서 두려움에 울부짖는 내면을 절절하게 연기하며, 인상깊은 표정과 움직임으로 첫 데뷔 무대를 훌륭하게 장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