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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래퍼’ 지기아이스, 첫 앨범 MONSTER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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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래퍼’ 지기아이스, 첫 앨범 MONSTER 발매
어려운 삶 애환 담아...힙합계 최고의 다이아가 되기 위한 첫 발걸음
  • 김태훈 기자
  • 승인 2020.07.30 0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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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아이스 ‘MONSTER’ 싱글 자켓
지기아이스 ‘MONSTER’ 싱글 자켓

[뉴스프리존=김태훈 기자] 래퍼 지기아이스가 30일, 자신의 첫번째 싱글 앨범 ‘MONSTER’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기아이스는 다양한 랩 네임을 가지고 여러 앨범 활동과 피쳐링을 해왔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고행과 같은 시간을 가졌다고 회상했다.

그러한 그가 이번 싱글 앨범 MONSTER를 통해 본인의 새로운 랩 네임 ‘지기아이스(최고의 다이아)’로, 한낱 돌덩이에서 비싼 값어치의 보석으로 거듭나는 자신을 비춰냈다.

지기아이스는 다양한 다큐멘터리에 출연, 무명 래퍼의 고충과 음악을 하기 위한 평범한 청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화제가 됐다. 그러한 자신의 진심을 알아봐주는 팬들을 위해, 더욱 힘내어 고심 끝에 이번 첫번째 앨범을 준비하였다고 술회했다.

그의 이번 싱글앨범 MONSTER는 서울이라는 아름다운 도시에서, 아름답지 않은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자신이 겪고 있고 생각하는 치열한 현실 속, 맨땅에 헤딩하며 자신이 음악으로써 성장하고픈 마음을 담았다. 

래퍼 지기아이스는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드러내며, 대중과 호흡하고자 한다.
래퍼 지기아이스는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드러내며, 대중과 호흡하고자 한다.

EBS 다큐 시선을 통해 ‘노가다 래퍼’, ‘고시원 래퍼’ 라는 수식어를 얻은 지기아이스는 자신의 음악과 노력을 통해 자신처럼 맨땅에 음악을 하는 친구들에게 떳떳하게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음악을 하지 않지만 아름답고도 무거운 도시 서울에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내어 성공해보자고 전했다.

한편 지기아이스는 잔뼈 굵고 실력으로 인정받은 그의 음악적 파트너 ‘HO PD’와 이번 앨범 제작을 진행했으며, 그와 같이 공식 레이블 설립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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