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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부동산 입법, 다수결 폭력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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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부동산 입법, 다수결 폭력도 문제"
30일, BBS ‘박경수의 아침저널’...“176석은 야당의 협력을 이끌어 일하라는 뜻”
  • 최문봉 기자
  • 승인 2020.07.30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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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노웅래 의원(가운데)ⓒ뉴스프리존
사진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노웅래 의원(가운데)ⓒ뉴스프리존

[뉴스프리존=최문봉 기자] 부동산 입법 처리 과정과 관련해 “소수의 물리적인 폭력도문제지만 다수의 다수결 폭력도 문제다”라는 여당 내 쓴소리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 노웅래의원은 30일 BBS 라디오 ‘박경수의 아침 저널 ’에서 "여당의 176석은 힘으로 밀어 붙이라는뜻이 아니라 야당의 협력을 이끌어 일하라는뜻이다"라며 "지금의 상황은 결코 바람직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야당을 밀어 붙이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라며 "국정운영 주책임을 가진 여당이라면 야당의 협력을 끌어낼 수 있는 노력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또한 "미래통합당도 성과를 내고 해결하는 방식의 투쟁을 해야만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있다"며 "여당은 들어주고 받아주는 맛이 있어야 하고 야당은 따라주는 맛이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노 의원은 "부동산 가격 폭등이 제일 큰 문제다"라며 "고위공직자들의 다주택 보유, 박원순 시장 문제에 대한 굼뜬 대응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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