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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깔로 뜨거운 순수함을 연기하고 있는 '마우스피스' 데클란 역 이휘종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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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깔로 뜨거운 순수함을 연기하고 있는 '마우스피스' 데클란 역 이휘종 배우
"입! 마우스피스! 진까 작품처럼 제목을 붙여준 거죠!"
  • 권애진 기자
  • 승인 2020.07.31 0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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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권애진 기자] 사회적 불평등과 예술적 책임에 대한 격렬하게 기발한 드라마, 두렵도록 가슴 뭉클한 작품(TIME OUT)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는 연극 <마우스피스>가 지난 11일부터 9월 6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관객들과 함께 고민을 함께 하고 있다.

이휘종 배우  /ⓒAejin Kwoun
이휘종 배우/ⓒAejin Kwoun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예술'을 경험하며 목소리를 낼 용기를 얻은, 차가운 세상 속에 그럼에도 뜨겁게 살아가려 노력하는 데클란 역에 더블캐스팅 된 이휘종 배우는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B클래스', 뮤지컬 '스웨그 에이지-외쳐 조선!', '번지점프를 하다' 등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큰 눈망울에 다채로운 색채를 입혀가며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이휘종 배우  /ⓒAejin Kwoun
이휘종 배우/ⓒAejin Kwoun
공연사진
공연사진/ⓒAejin Kwoun
공연사진
공연사진/ⓒAejin Kwoun
이휘종 배우  /ⓒAejin Kwoun
이휘종 배우/ⓒAejin Kwoun

작품 <마우스피스>에서 자신은 자신의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리비의 극본 속 결론에서 가장 화가 나고 실망한 것 같다 이야기하는 이휘종 배우는 작품의 마지막 장면을 가장 좋아한다고 전했다. 지금 현실이 웃으면서 꼭 와 달라 하기는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하는 우리와 같은 사람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작품을 많은 이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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