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05/12 16시 기준

한국 확진자 10,909

한국 퇴원자 9,632

중국 확진자 8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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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사이 31명발생 누적 1만4천336명.. 서울 누계 1천6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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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하루사이 31명발생 누적 1만4천336명.. 서울 누계 1천602명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0.08.01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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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관련 1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명대를 나타났다.

1일, 신규확진자 31명 발생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를 기준, 하루사이 신규 확진자가 31명 늘어 누적 1만4천336명이라고 확인되었다.

이날도 감염증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이라크 건설 현장에서 귀국한 우리 근로자와 러시아 선원이 대거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례적으로 113명까지 치솟았지만, 이후로는 감소해 일별로 58명→25명→28명→48명→18명→36명→31명을 나타내며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3명으로, 지역발생 8명보다 3배 가까이 높게 집게된것.

중대본은 이와관련하여 종합하여 보면,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8명으로, 하루 만에 다시 한 자릿수가 됐다. 경기 5명, 서울 2명 등 수도권이 7명이다. 나머지 1명은 경북에서 나왔다. 구체적인 지역감염 사례를 보면 전날 낮 12시 기준으로 강원도 홍천의 야외 캠핑장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돼 누적 9명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날 신규 감염에 관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이밖에도 서울 강서구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와 강남구 부동산 관련 회사 '유환 DnC'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검역 제외)과 지역발생을 합치면 서울 2명, 경기 7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이 10명이다. 전국적으로는 5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날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301명을 유지했다.

한편, 서울 신규 확진자가 10명이 추가되어서 1,602명으로 확인되었다. 이날 은평구와 서초구 환자다. 이들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서울 확진자 중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는 157명이다. 1천434명은 완치 판정 후 퇴원했고 11명은 사망했다.

이로써 지역별 총 누적 확진자는 여전히 △대구 6,940명으로 전체 48.5%를 차지 하였으며 여전히 대구지역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서울이 10명이 늘어 1,602명(11.2%) △ 경기 10명이 늘어나 1,546명(10.74%) △경북 1,398명(10.8%) △검역소에서 1,186 △인천 383명 △광주 204명 △충남 190명 △부산 171명 △대전 166명 △경남 159명 △강원 74명 △충북 73명 △울산 59명 △세종 50명 △전북 39명 △전남 38명 △제주 26명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와 각 지역별 발표는 일부 차이가 있는 경우도 있다며, 이에 따른 국내 각 지역별 발생현황 및 역학조사 결과, 각 자치구별 현황 등은 다음과 같다. 현재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 중이지만,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의 수칙을 지켜달라고 방역당국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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