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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 회장’… “디지털 뉴딜! ‘K-디지털’이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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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 회장’… “디지털 뉴딜! ‘K-디지털’이 선도”
한국형 디지털포용문화 한류화 ‘지구촌 행복하게’ 
그 밑바탕은 ‘홍익인간’ 상부상조 ‘두레’정신문화
  • 소정현 기자
  • 승인 2020.09.07 1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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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관 MOA체결 ‘정부 디지털뉴딜 뒷받침’
소임 ‘언택트에서 온택트 사회’ 연착륙 앞당길것

[서울=NF통신]소정현 기자=  Q. ‘K-디지털’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KAADC)의 역할과 소임에 대해 독자들에게 생동감을 부여하여 달라.

A.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의 슬로건은 “한국디지털로 세계를 포옹하고, 포용하자!”입니다. 한국형 디지털포용문화를 한류화 해 인류가 더불어 문화로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디지털포용세계’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흥회는 “디지털에 한국의 문화를 담습니다. 디지털에 한국의 정서를 담습니다. 디지털에 한국인의 흥을 담습니다.” 

상명대와 산학협력 체결. 좌측부터 이승철 회장, 김영화 원장, 상명대 양종훈 교수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디지털소통구조를 통하여 전 세계적으로 확산, 한류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디지털문화강국의 위상을 정립함으로써 인류공영의 디지털문화시대를 이끌 수 있도록 가열차게 정진하여 나갈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시대, 언택트(Untact)를 넘어 온택트(Ontact )의 급진전에 따른 디지털시대의 가속화가 진전되는 현시점에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Q. ‘K-디지털’이란 것이 단순한 용어 그 이상의 철학ᆞ사상이 담겨 있는 것 같다.

A. 맞습니다. ‘K-디지털’은 문명과 문화가, 전통과 현대와 미래가 융합된 개념입니다. ‘옛 것을  배워 새것을 만든다’는 온고지신이라는 전략적 방법론과 ‘공존공영’이라는 이상적 방법론을 융합한 거지요.

K-디지털의 정신문화적 기반은 한민족의 자랑스런 전통과 문화유산인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정신문화와 이의 실천인 상부상조의 ‘두레’정신문화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K-디지털의 본질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K-디지털은 융합문화다. K-디지털은 공동체문화다. K-디지털은 나눔 문화다. 이런 관점에서 K-디지털의 심볼을 들라면, 저는 무지개를 듭니다. 여러 색이 모여 아름다운 희망의 빛을 만드는 무지개처럼 K-디지털은 한국인의 아름다운 특색을 추출하여 환상의 빛을 구현하는 세계인의 비전이 될 것입니다.

Q. K-디지털이 추구하는 비전이나 지향점을 좀 더 세부적으로 말씀하여 달라.

A. K-디지털이 중점적으로 추구하는 지향점은 크게 K-디지로그컬쳐, 업사이클링 디지털컬쳐,그린디지털컬쳐, 디지털도네이션컬쳐입니다.

첫 번째 ‘K-디지로그컬쳐’(K-Digilog culture)는 한국형 감성디지털문화, 휴먼디지털컬쳐 라고도 부를 수 있는 개념입니다. 진흥회는 한민족 고유의 ‘정’의 감성과 이를 실천한 두레 같은 상부상조전통문화에 한국의 첨단디지털기술을 융합해 인간미 넘치는 ‘상생형 문화사회 한류’'를 K-디지털이란 이름으로 만들어 갑니다.

두번째 'K-업사이클링디지털컬쳐'(Up-cycling digital culture)는 전통재창조디지털문화, 온고지신 디지털문화라고도  부를 수 있는 개념입니다. 진흥회는 실용세계를 지향해, 한민족 전통문화와 생활문화를 단순한 리사이클링을 뛰어넘어 업사이클링화하여 이를 한국의 첨단디지털기술과 융합해 이를 혁신적으로 재탄생시켜 ‘한국헝 생활문화 한류’를 K-디지털이란 이름으로 만들어 갑니다.

착공식
당시 구로디지털단지 착공식에서 활짝 웃는 이승철 의원(중앙)과 남궁석 정보통신부장관(맨 우측)

세 번째 ‘그린디지털컬쳐’(Greean  digital  culture)는 ‘생명디지털문화’라고도 부를 수 있는 개념입니다. 진흥회는 생명세계를 지향해,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을 선도해온 국가의 노력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과 디지털기술이 조화된 생명력 가득한 ‘푸른 어울림 문화한류’를 K-디지털의 이름으로 만들어 갑니다.

네 번째 ‘디지털도네이션컬쳐’(Digital  donation culture)는 공존공영디지털문화라고도 부를 수 있는 개념입니다. 진흥회는 상생세계를 지향하여 스마트폰, 디지털 기부단말기 등을 이용해  기부기업과 기부 받는 이가 다 같이 혜택 받는 혁신적인 윈윈(Win-Win)형 ‘디지털기부문화 한류’를 K-디지털이란 이름으로 만들어 갑니다.

Q. 최근 ‘디지털공유경제’ 활성화와 ‘디지털뉴딜’ 국민역량 결집을 위해 ‘디지털공유경제 국민운동본부’출범식을 가졌는데?

A. 두 개념은 ‘같이의 가치’에서 접목됩니다. 정부는 신성장 동력 국책과제로 한국판 뉴딜인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 같이 잘 살려는 역사적 경제부흥 운동이지요. 그런데 정부만 공허하게 외치고 국민이 호응하지 않는다면 공염불에 그치고 말 겁니다.

그래서 국민들의 자발적 동참을 단순한 경제적 관점을 넘어 사회문화적으로 견인하기 위해 앞장 선 겁니다. 뉴딜의 한국판 뿌리가 바로 공유경제의 세계원조격인 ‘홍익인간’과 ‘두레’입니다. 

진흥회는 이를 위해 3년 전부터 직속기관으로 ‘두레문화세계화포럼’(의장:김병호)을 두어 두레디지털플랫폼경제시스템을 개발한 한국디지털경제진흥원(원장:박성희)과 디지털공유경제선도기업인 두레그룹(대표:하숙희)의 동참에 힘입어 준비해 왔습니다.

기존의 유형의 물건과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단순 공유경제 수준을  뛰어넘어 인터넷 가상공간에서 플랫폼공간을 공유하여 ‘정보, 데이터, 오픈소스, 코드’ 등 디지털적 무형자산을 나누는 것입니다. 디지털공유경제 관념은 저의 ‘빅파이론’이란 경제사회이론에서 출발했습니다. 빅파이론은 쉽게 말하면, 생산성을 증가시켜 파이를 온전하게 해 크게 해 함께 ‘맛보고, 즐기며, 나눔의 기쁨을 누리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공유는 연결, 즉 네트워크를 통해서 가치를 증폭하는데, 이 때 개인의 가치도 같이 증폭되며, 특히 시공제약이 없는 디지털 연결 ‘On’인 경우 기하급수적이라는 ‘같이의 가치론’ 입니다.

Q.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에는 또 하나의 직속기관으로 한국뇌융합예술원이 있다. 상호 시너지 전략을 실사구시 측면에서 유용성을 조언하여 달라.

A. 바야흐로 디지털시대, 4차산업혁명시대에는 이에 걸맞은 문화예술의 형태가 존재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한 노력이 바로 ‘뇌융합예술’(Brain art)입니다. 저의 ‘(디지털)뇌융합예술론’이 세계적인 융합예술가로 손꼽히는 김영화 화백을 초대원장으로 영입해 만나면서 본격화 된 것입니다.

홍익대 미대출신으로 동양화와 서양화를, 조형과 도예를 넘나들며, 심지어 스포츠를 미술에 융합시킨 ‘골프화가’로도 유명한 김영화 원장이 개발한 ‘7B’(7 Brain-building)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7B는 뇌융합예술의 본질인 창의성 추출하고 ᆞ발현하는 기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좌뇌(0)와 우뇌(1)를 디지털적 융합ᆞ활성화 시켜 형상을 단순 이미지화, 환원화 시킴으로써 누구나 쉽게 창의성과 표현력을 끌어내어 그림 등 예술을 구현할 수 있도록 발명해 낸 것입니다.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는 인공지능이 인간지능보다 우위를 점해가는 오늘날 현실 속에서 인공지능이 근접할 수 없는 인간만의 독립적 우월성의 공간인 뇌의 창조적 능력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K-디지털이란 이름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Q. 얼마 전 상명대와 디지털뉴딜 기반조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하셨는데, 세부적 실천 복안은?

A. 상명대(총장:백중기)는 교육부와 한국학술재단이 선정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입니다. 세계 최초의 디지털이미지학과, AR‧ᆞVR미디어디자인학과, 그린스마트시티학과, 지능ᆞ데이터 융합학부 등 독보적인 ‘문화기술’ 전공과정을 두고 있는데, 이 점이 서로 시너지를 크게 창출할 수 있어 산학협력에 이르게 된 겁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뉴딜의 기초원재료인 디지털이미지의 데이터베이스화와 뱅크화, 아트화를 통해 공유가치창출(CVS)을 하고, 이를 활용한 한국형 융합가상현실, 즉 'K-MR(Mixed Reality)세계'를 구축하여 한마디로 한국의 극강 디지털이미지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지금 제주도, 해양경찰청, 상명대,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한국뇌융합예술원, 마사회가 함께 제주해녀박물관에서 열고 있는 이번 산학협력 주무기관인 디지털이미지구연구소 소장이자 한국사진학회 회장인 양종훈 교수의 디지털이미지아트 전시회 ‘제주해녀전’이 그 워밍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2018년 10월경, 양천 허씨 대종회와 ‘구암 허준 동의보감 디지털화와 동의보감촌 건립사업  및 한국디지털문화시조 미수 허목 기념문화사업 협약'을 체결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A. 저희 진흥회는 수년 전부터 파주 DMZ 안에 있는 허준선생님의 묘를 관리‧ᆞ단장해 오고 있으며, 양촌허씨대종회와 공동시제‧ᆞ추향제를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파주 최종환 시장에게 제안한 ‘파주허준관광산업 벨리’ 프로젝트가 예산확보와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요, 

진흥회는 동의보감약초재배단지의 스마트팜화와 원자수소디지털헬스케어하우스 등을 지원하고 있고요, 허준묘역 성역화와 '허준건강문화축제'를ᆞ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존에 건립되어 있는 경남 산청의 ‘동의보감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10만평의 부지에 ‘허준스마트케어벨리’ 건립에 착수했습니다.

Q. 이승철 회장께서는 ‘디지털’이란 단어가 생소하던 시절에 ‘디지털 10만 양병설’을  주창하신 바 있는데, 글로벌IT강국으로 성장한 지금의 대한민국을 보시면서 느끼는 감회와 보람이 남다를 것 같다.

A. 서울 구로구(을)에서 30대 초반에 16대 국회의원을 했어요. 당선되자마자 첫 번째로 한 것이 ‘구로공단’역 이름을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개명시키고, 남궁석 정보통신부장관과 함께 첫 삽을 떴죠. 그 때 제게 붙여진 별명이 ‘디지털맨’이었어요. 

지금은 ‘G벨리’로 불리며 전 세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정도로의 디지털성공신화로 자리매김한 ‘디지털메카’를 바라보면 가슴이 뭉클하죠. 매연 가득했던 구로공단을 매연 없는 디지털도시로 탈바꿈시킨 저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이제는 ‘그린스마트시티’라는 용어를 창안하고, 각종 첨단기술을 개발하여 이를 정부의 한국판 뉴딜인 그린뉴딜ᆞ디지털뉴딜에 접목시키고 이를 세계화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K-그린시티’ 보급을 위해 세계최대의 다국적 부동산그룹인 리맥스와 MOA를 체결했고, 세계 제1의 스타트업기업 투자그룹인 이스라엘정부펀드 요즈마그룹과 수소디지털펀드조성 MOA를 체결했습니다.

상명대와 산학협력 체결. 좌측부터 이승철 회장, 김영화 원장, 상명대 양종훈 교수
디지털공유경제국민운동본부 출범식에서 의장으로 추대된 김병호두레그룹회장(좌)과 이승철 회장(우)

Q. 경기침체, 청년취업, 고용불안, 조기퇴직 등 경제관련 딜레마 해소를 ‘디지털뉴딜’ 정책의  추진전략과 접목시켜 확신감을 심어 달라. 

A. 2030년경이면 인간의 지능을 초월한 인공지능이 나올 겁니다. 사람의 일자리가 위협받는 현실이 멀지 않았다는 거죠. 인공지능에 의한 전문직 대체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다시 말해 전문직의 30~50%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어 실업자로 전락할 때는 2035년경도 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인공지능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은 과거 산업혁명 때 이상으로 혁신적 변화를 가져 올 겁니다.

따라서 정책추진전략의 예를 들면, 고전적 고용형태에 집착하지 말고, 디지털플랫폼을 통한 일자리 창출 즉, ‘1인 디지털창업가’나 ‘인디펜던트 워커(독립근로자)’같은 새로운 트렌드에 편승한 창업 붐을 통해 디지털시대에 걸맞는 4차산업혁명형ᆞ 미래형 일자리를 창출해야 합니다. 바라건대, 정부는 물고기를 주는 디지털뉴딜보다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디지털뉴딜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Q. 작금의 코로나시대가 야기한 언택트 경제의 한계를 디지털 연결 'On'의 온택트 경제로의 전환을 한층 진전시키는 창의적 전략을 세 가지 관점에서 함축하여 달라.

A. 첫 번째로 자기계발관점입니다. 모든 온택트는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코로나이후  4차산업혁명이 일상이 되는 시대에는 디지털로 무장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디지털과 내 사업, 내 일을 합체시켜 창조적으로 완전히 변신해야만 합니다.

원자수소수호흡기를 중국 정부가 중동에 코로나치료제구호물품으로 발송하는 현장.
원자수소수호흡기를 중국 정부가 중동에 코로나치료제구호물품으로 발송하는 현장.

두 번째로 사회적 관점에서 말씀드립니다. 온택트는 말 그대로 ‘초연결디지털사회’로의 급진전을 의미합니다. 이에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DT), 즉 ‘디지털전환’을 해야 합니다. 이는 디지털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하여 전통적인 사회구조를 혁신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클라우딩컴퓨팅,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솔루션 같은 정보통신기술을 혁신하는 것을 뜻합니다. 성공적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디지털혁명도 디지털뉴딜도 4차산업혁명도 실현된다고 봅니다.

세 번째로 고용ᆞ경제관점의 전략입니다. 온택트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가져올 일의 미래는 둘 중 한 명은 회사 없이 홀로 일하는 ‘인디펜던트 워커’(Independent  worker) 즉 ‘독립근로자’ 시대의 도래입니다. 따라서 이 현상이 싫든 좋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조직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롭고 독립적인 미래형 인재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Q. 코로나시대를 맞아 지구촌 도처에서 신망을 받고 있는 'K-방역'의 탁월성과 우월성 및 그 바탕이 된 ‘코리아 ICT 리더십’의 추진 역량에 대한 자부심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여 달라.

A. 대한민국이 세계로부터 언제 이런 칭찬을 들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역시 한민족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탁월한 능력의 문화유전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최첨단 정보통신기술 즉 ICT융복합테크가 기본이 되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진흥회도 ‘ICT K-방역’ 즉 ‘디지털 K-방역’을 산하기관‧기업의 협력하에 선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스마트방역기술원은(원장:박순덕) 고도의 정확성을 갖춘 저렴한 비접촉디지털 체온센서기를 휴대용과 설치용으로 개발하여 상용화 시켰습니다. 또한 한지마스크, 양자마스크, 봉화연옥나노 즉 퀀텀마스크, 동나노마스크 등을 한국 독자기술로 개발해 ‘K-마스크’ 상용화에 나섰습니다.

■ 이승철 회장 프로필-16대 국회의원(서울 구로을)-경기도 파주 출생 -고려대 법학과 졸업-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국제정치학 석사‧사회학박사‧교수
■ 이승철 회장 프로필-16대 국회의원(서울 구로을)-경기도 파주 출생 -고려대 법학과 졸업-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국제정치학 석사‧사회학박사‧교수

또한 (주)퓨어린은 코로나 등 유해균은 물론 초미세먼지, 유독가스 등을 없애 공기를 정화하는 세계 최초의 원자수소수 습식 코로나(Corona) 방전 전기집진기를 개발하여 상용화했습니다.

또한 (주)오클린테크는 세계 최초로 ‘원자수소수 음식물쓰레기‧ᆞ변 처리기’를 상용화시켰고,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원장 이평호)은 세계 최초로 용존이 되는 알칼리 원자수소수와 옥정수소수를 개발해 각종 질병, 난치병과 코로나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면서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와 그린뉴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디지털원자수소호흡기는 중국 정부의 외무부 코로나치료제 구호물품으로 공식 등록되었습니다. 그야말로 K-방역의 청신호이자 쾌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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