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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자원순환센터 건물...새벽에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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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자원순환센터 건물...새벽에 화재
헬기 및 모든 소방 인력 동원
  • 김은경 기자
  • 승인 2020.09.18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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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자원순환센터 건물 화재, 인명피해 없는 듯 ⓒ 염태영 페이스북
수원시 영통구 자원순환센터 건물 화재, 인명피해 없는 듯 ⓒ 염태영 페이스북

[수원=뉴스프리존]김은경 기자=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 '수원시 자원순환센터'에서 18일 오전 3시께 화재가 발생했다.

염태영 시장은 이날 화재 발생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수원시 자원순환센터 건물 화재 발생"를 알렸다.

염 시장은 "오늘 (18일) 새벽 2시 58분경, 영통구 광교2동 (하동)에 소재한 ‘수원시 자원순환센터’ 선별처리동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아직까지도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있다"며  "영통구 주민과 인근 용인시 기흥구 주민께서도 창문을 열지 마시고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현재, 펌프차 등 소방장비 40여 대와 소방 150여 명, 인근도로 통제를 위한 경찰 20여명, 공무원 30여 명이 긴급 투입되어 화재진압에 주력, 방금 전부터는 헬기가 동원되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화재가 발생한 건물 내외부에는 비닐과 플라스틱 재활용품이 적치되어 있어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하여 재활용품 수거대책 등 시민불편이 없도록 발빠른 조치를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는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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