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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영화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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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영화인이 되고 싶다”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0.09.22 1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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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 ⓒ에스콰이어 제공
구교환 / ⓒ에스콰이어 제공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구교환이 에스콰이어와 함께 촬영한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누아르 콘셉트의 이번 화보에서 구교환은 간단한 표정과 제스처만으로 특정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퇴폐미를 드러내기 위해 촬영 역시 비 오는 밤거리에서 진행되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반도’에서부터 그간 작업한 수많은 독립영화들에 이르기까지 영화 이야기가 주축을 이룬 인터뷰에서 구교환은 ‘반도’ 출연을 결정한 가장 큰 이유가 ‘부산행’을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3년 전에는 멀리서 보며 좋아하는 관객이었는데 이제는 거기에 배우로 참여한다는 게 굉장히 설레는 일 이었다”고 말했으며,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당신의 주변인’이라고 사뭇 진지한 얼굴로 답하기도 했다.

또한 어떤 영화인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는 ‘영화를 너무 좋아하지 않는 영화인’이며 “너무 좋아하면 차인다”고 말해 엉뚱하면서도 진솔한 답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배우이자 영화 감독인 구교환은 최근 웹툰 원작의 넷플릭스 드라마 ‘D.P’에 캐스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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