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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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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만전’
- 추석연휴기간(9.30~10.4) 관내 응급의료기관 2곳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구축 운영
  • 정병기 기자
  • 승인 2020.09.24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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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추석 비상진료체계 안내 현수막 모습./ⓒ창녕군
창녕군 추석 비상진료체계 안내 현수막 모습./ⓒ창녕군

[경남=뉴스프리존] 정병기 기자=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추석연휴 5일간(9.30.~10.4.) 코로나19로 집에서 연휴를 즐기는 지역주민, 고향을 찾은 귀성객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다수 환자와 대량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하고자 추석 명절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서는 추석연휴 동안 코로나19 의심자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 운영과 추석당일은 외과진료(치과 및 한방 제외)도 하고, 보건진료소에서는 권역별 진료를 실시한다.

추석연휴기간 동안 병(의)원 22곳, 휴일지킴이 약국 57곳 등 보건기관을 포함 98곳이 동참한다.

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지정된 응급의료기관 2곳에서 응급의료서비스가 제공되고, 관내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중증인 경우는 가까운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삼성창원병원으로 연계하여 골든타임 내 의료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급의료 협조체계를 구축 운영한다.

한정우 군수는 “추석 연휴기간 주민들이 갑자기 아팠을 때 당황하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집중 홍보”를 강조했고, “추석 한가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각자의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보건소가 최일선 보건의료 안전망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그 밖 의료기관에 대한 정확한 진료 여부 등 문의는 보건소 및 창녕군 홈페이지 및 스마트 앱을 통한 응급의료로도 안내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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