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사)주거복지연대, LH매입임대위탁운영주택 비피해복구와 주거환경개선 활동
상태바
사)주거복지연대, LH매입임대위탁운영주택 비피해복구와 주거환경개선 활동
  • 박노충 기자
  • 승인 2020.09.28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주거복지연대(이하 연대, 이사장 남상오)는 지난 9월 22일 연대 서울서부지사(지사장 김종윤), 강서주거복지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박경은)와 함께 강서주거복지센터 긴급주택(서울, 강서구 소재 LH매입임대 위탁운영 주택) 입주가정(이00, 기초생활수급자)을 방문하여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대청소를 시행했다.
(사)주거복지연대(이하 연대, 이사장 남상오)는 지난 22일 연대 서울서부지사(지사장 김종윤), 강서주거복지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박경은)와 함께 강서주거복지센터 긴급주택(서울, 강서구 소재 LH매입임대 위탁운영 주택) 입주가정(이00, 기초생활수급자)을 방문하여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대청소를 시행했다.

[뉴스프리존]=박노충 기자=사)주거복지연대(이하 연대, 이사장 남상오)는 지난 22일 연대 서울서부지사(지사장 김종윤), 강서주거복지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박경은)와 함께 강서주거복지센터 긴급주택(서울, 강서구 소재 LH매입임대 위탁운영 주택) 입주가정(이00, 기초생활수급자)을 방문하여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대청소를 시행했다.

이 가정은 지난 장마 기간 중 집수정 모터 고장으로 침수를 겪었으며, 현관문 앞 집수정 뚜껑 문제와 썩은 폐가구 등 각종 적치물로 악취와 해충이 집 내부로 유입되어 주거생활에 심각한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이러한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해 연대와 센터는 입주민들의 동의를 받아 지하층 계단 아래 폐가구 등 적치물을 모두 드러내고 내부 벽면을 도색했다. 또한, 악취와 바퀴벌레와 같은 해충이 집안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집수정 뚜껑을 보완하고 입주민 주택 내부 곳곳에 방역작업을 진행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쏟았다.

이 외에도 연대는 센터의 추천으로 강서구 화곡동 LH매입임대주택(연대 위탁운영)에 입주한 장애인 가구 주택 두 곳의 비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 15일, 18일 두 차례 집수리 전문업체를 통해 건물 외벽과 바닥 방수 미장, 외부차양 설치, 내부단열공사, 타일 시공 등으로 곰팡이 및 습기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강서주거복지센터 오승건 간사는 “추석 전에 비피해 문제에 대해 공사를 깨끗이 하게 도와준 주거복지연대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주거복지연대 남상오 이사장은 "비피해를 입은 가정에 주거관련단체들이 함께 자원봉사를 통해 청소하고 도색하여 의미있는 행사를 가졌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더 많이 진행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