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전세계 코로나19 현황] 감염자 4100만명.. 사망, 110만명 넘겨
상태바
[전세계 코로나19 현황] 감염자 4100만명.. 사망, 110만명 넘겨
유럽지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빠른 확산이어저..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0.10.23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41,973,959명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는 코로나19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지 297일만이다.

이렇게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월드오미터가 전날에만 (+374,969)명이늘었으며, 총 사망자도 전 날에만 늘어 (+4,459)명이 늘어나 1,145,390명으로 확인되었다.

월드오미터 따르면 세계 최다 감염국인 여전히 ▲미국은 하루사이 (+73,752)명이 늘어 총 8,661,651(전세계, 전체 20.6%)차지로 집계되었으며, 이어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만 (+941)이 늘어나 누적228,381명 (전체 19.9%)를 차지 하였다.

이렇게 유럽지역뿐만이 아니고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프랑스는 긴장하고 있다. [텅빈 프랑스내 전철] 프랑스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무려 4만명이나 쏟아져 나왔다. 프랑스 보건부는 22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1천622명 늘어 총 99만9천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165명 증가해 총 3만4천210명이다. 일주일에 160만건에 달하는 코로나19 검사를 하는 프랑스의 지난 7일간 검사 대비 양성 판정 비율은 14.3%다.
이렇게 유럽지역뿐만이 아니고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프랑스는 긴장하고 있다. [텅빈 프랑스내 전철] 프랑스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에 무려 4만명이나 쏟아져 나왔다. 프랑스 보건부는 22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1천622명 늘어 총 99만9천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165명 증가해 총 3만4천210명이다. 일주일에 160만건에 달하는 코로나19 검사를 하는 프랑스의 지난 7일간 검사 대비 양성 판정 비율은 14.3%다.

또한, 월드오미터는 코로나19가 전세계 미주 대륙과 남아시아에서 신규 확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어 2~5위는 그다음이 ▲인도가 (+50,693)명이 늘어 7,759,640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라질이(+31,985)명이 늘어나 5,332,634명 ▲러시아가 (+15,971)명이 늘어나 1,463,306명으로 나타났으며 ▲ 스페인이 (+43,880)명이 늘어 1,090,521명으로 집계되어진 가운데 이와 함께 ▲중국이 (+18)명이늘어 85,747명으로 전체 54위로, 가까운 ▲일본은 (+2)명이 늘어나 95,960명으로 49위에 랭크로, 두 나라보다 훨씬 낮은 ▲한국은 (+155)명이 늘어 25,698명으로 86위로 나타났다.

이날 국가별 사망자도 △미국에 이어 (2~5위)로 살펴보면, △브라질이 (+503)명이 늘어 155,962명에 이어 △인도가 (+655)명늘어 117,336명으로 △멕시코가 (+479)명이 늘어 87,894명 △ 영국이 46,628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탈리아가 36,968명과 △프랑스가 34,210명으로 각 각 집계되었다.

한편, 코로나19 치료제로 미국에서 처음 정식 사용승인을 받은 렘데시비르는 10여년 전 C형 간염과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용으로 개발된 항바이러스제다. 그러나 렘데시비르는 애초 목표였던 C형 간염 바이러스나 RSV에는 효과가 없었고 에볼라에 효과를 나타냈다. 23일 개발사인 길리어드사와 미국 국립보건원(NIH) 홈페이지에 따르면 렘데시비르는 에볼라와 함께 코로나19를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 급성호흡기증후군(SARS) 바이러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바이러스 등 일군의 코로나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과를 지녔다. 이 약은 바이러스가 리보핵산(RNA)을 복제할 때 필요한 핵심효소를 방해해 바이러스가 증식하는 것을 막는다.

그런가하면, 미국과 독일이 올해 연말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추진키로 했다. 알렉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CBS방송 'CBS 디스 모닝'에 출연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이 수주 또는 수개월 내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백신 접종계획 구상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