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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천막농성 현대위아 평택공장 노동자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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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 천막농성 현대위아 평택공장 노동자 위로
  • 김경훈 기자
  • 승인 2020.10.30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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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왼쪽에서 두번 째), 유승영 의회운영위원장(왼쪽), 이종한 산건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 현대위아 평택공장의 울산 이전을 반대하는 금속노조 현대위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천막농성장을 위로 방문했다.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왼쪽에서 두번 째), 유승영 의회운영위원장(왼쪽), 이종한 산건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 현대위아 평택공장의 울산 이전을 반대하는 금속노조 현대위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천막농성장을 29일 위로 방문했다.

[평택=뉴스프리존] 김경훈 기자]  평택시의회는 농성중인 현대위아 평택공장의 비정규직 현장노동자들을 위로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홍선의 의장과 유승영 의회운영위원장,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 등은  29일 금속노조 현대위아 비정규직 평택지회 농성 현장을 방문하고, 이들의 애로를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홍선의 의장은 “해결 방안을 찾는데 마련하는 데 한계가 있겠지만 관계기관과 협력해 비정규직 문제 대책을 마련해 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금속노조 현대위아비정규직 평택지회는  지난 13일 정장선 평택시장과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을 잇따라 만나 지역사회의 관심과 대책을 촉구한 바 있다.

이들은 2014년 현대위아의 사내 하청을 불법 파견이라고 규정,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주장하며,  현대위아를 상대로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을 제기해 2심까지 승소해 대법원 판결만 앞두고 있다.

하지만 두차례나 패소한 패소한 현대위아는 지난 5월 현대위아 평택2공장을 울산으로 이전하겠다며 이들을 울산공장 근무를 통보했고, 평택잔류를 요구하자 다른 자회사로 가라고 종용했다는 것이 노동자들의 주장이다. 

금속노조 현대위아 비정규직 평택지회 조합원들은  현재 공장 앞에서 수개월째 천막농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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