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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하루사이 확진자 486,532명..사망자 7,5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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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19]하루사이 확진자 486,532명..사망자 7,549명
국내 코로나19 비상, 3일째 300명대...신규 확진자가 363명 늘어 누적 3만17명
  • 박나리 기자
  • 승인 2020.11.20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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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스프리존]박나리 기자=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황 실시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에 따르면 20일 오후 14시를 기준하여 총 감염자는 누적이 557,238,240명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는 코로나19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병했다고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지 324일만이다.

이렇게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멈추지 않고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가운데 월드오미터가 전날에만 신규 확진자만 (+486,532)명이늘었으며, 총 사망자도 전날에만 (+7,549)명이 늘어나 누적 1,365,924명으로 확인되었다.

월드오미터 따르면 세계 최다 감염국인 여전히 ▲미국은 하루사이 (+187,785)명이 늘어 총 누적 12,070,712명(전세계, 전체 21.0%)차지로 집계되었으며, 이어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만 (+1,888)명이 늘어나 누적 258,333명 (전체 18.9%)를 차지 하였다.

또한, 월드오미터는 코로나19가 전세계 미주 대륙과 남아시아에서 신규 확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어 2~5위는 그다음이 ▲인도가 (+41,358)명이 늘어 누적 9,004,365명으로 나타났다. 이어 ▲브라질이 (+35,686)명이 늘어나 누적 5,983,089명 ▲프랑스가 (+21,150)명이늘어나 누적 2,086,288명으로 집계되어진 가운데 ▲러시아가 전날에(+20,985)명이 늘어나 누적 2,015,608명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국은 (+17명)이늘어 누적 86,398명으로 전체 65위로, 가까운 ▲일본은 전날에 (+2,388명)이늘어나 누적 126,644명으로 48위에 랭크로, 두 나라보다 훨씬 낮은 ▲한국은 (+363)명이 늘어 누적 30,017명으로 91위로 나타났다.

이날 국가별 사망자도 △미국에 이어 (2~5위)로 살펴보면, △브라질이 (+644)명이늘어 누적 168,141명에 이어 △인도가 (+535)명늘어 누적 132,202명으로 △멕시코가 (+576)명이 늘어나 누적 100,104명 △영국이 (+501)명이늘어 누적 53,775으로 집계되었으며 △이탈리아가 (+653)명이늘어나 누적 47,870명과 △프랑스가 (+429)명이 늘어나 누적 47,127명으로 각 각 집계되었다.

한편,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가 심각하다. 나흘 연속 200명에서 3일째 300명대로 나타났으며 확진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본격화했던 지난 8월 29일(323명) 이후이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63명 늘어 누적 3만1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343명)보다 20명 더 늘어나며 사흘 연속 300명대를 나타냈다. 이는 수도권 중심의 '2차 유행'이 한창이던 8월 말 이후 최다 기록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36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20명, 해외유입이 43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17일부터 사흘간(202명→245명→293명) 200명대를 기록하다가 이날 300명을 넘어섰다. 지역발생 확진자가 300명대를 기록한 것 역시 지난 8월 말 이후 처음이다.

특히 국내 코로나19 확산세를 꺾기 위해 정부가 이틀을 맞은 서울·경기·광주 전역과 강원 일부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지만, 환자 증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방역 대응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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