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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 “새벽 감성에 눈물 셀카를 올릴까봐 SNS를 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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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 “새벽 감성에 눈물 셀카를 올릴까봐 SNS를 하지 않아”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0.11.20 1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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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에스콰이어 제공
미주 ⓒ에스콰이어 제공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걸그룹 러블리즈의 미주가 에스콰이어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미주는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모습이 너무 많다”며 “한꺼번에 너무 많은걸 보여 드리면 매력이 떨어질수 있으니 천천히, 조금씩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예능에서는 절제 없이 저를 놓지만, 무대에서는 진지하게 콘셉트와 이미지에 맞는 춤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순간이 지나가면 다 과거가 되는데, 불안하거나 불행한 기억보다 행복한 기억들이 많은 게 좋지 않겠냐”고 말했으며, SNS를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새벽 감성에 눈물 셀카를 올릴까봐 그렇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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