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진주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277차 일일 브리핑
상태바
진주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277차 일일 브리핑
- 인플루엔자(독감) 접종 현황,전 시민 347,262명 중 208,298명(59.9%) 접종 완료
  • 정병기 기자
  • 승인 2020.11.21 1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주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277차 일일 브리핑. /ⓒ정병기 기자
진주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277차 일일 브리핑. /ⓒ정병기 기자

[경남=뉴스프리존] 정병기 기자= 경남 정준석 진주 부시장은 21일 오전 11시 30분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관련 277차 일일 브리핑을 발표했다.

정 부시장은 21일 오전 1시께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주23번 확진자는 진주22번 확진자의 어머니입니다.

시는 진주 23번 확진자 A씨의 검사 진행 과정으로 A씨는 지난 20일 진주22번 확진자(아들)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오전 10시 50분께 남편차로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하던 중 21일 오전 1시경 확진 판정을 받아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씨의 이동 경로는 현재 역학조사 중이며 본인 진술에 의하면 A씨는 11월 16일 오전 8시 30분께 남편 차량으로 아들(진주22번)을 학교에 내려준 뒤 야외에서 본인 업무를 보고 오후에 모병원을 방문했다.

지난 17일 오전 8시 30분께 남편 차량으로 아들을 학교에 내려준 뒤 본인 업무를 보고 오후에 모병원을 방문하였으며 병원 건물 안에 위치한 식당을 다녀왔다.

지난 18일 오전 8시 30분께 남편 차량으로 아들을 학교에 내려준 뒤 오전에 모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약국을 방문했다.이후 야외에서 본인 업무를 본 후 오후에 모병원을 방문했다.

지난 19일 오전 8시 30분께 남편 차량으로 아들을 학교에 내려준 뒤 야외에서 본인 업무를 보고 오후 3시 30분께 학교 앞으로 이동하여 증상이 있던 아들을 차에 태운 후오후 4시 10분께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착하여 아들 검사 실시 후 차에 태우고 귀가했다.

지난 20일 오전 9시께 아들의 검사 결과가 재결정으로 나와 다시 검사를 받기 위해 오전 10시 50분께 아들을 태우고 보건소에 다녀왔다.

지금까지 파악된 동선 중 지난 18일 도보로 관내 의원에서 약국으로 이동한 것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동선은 남편이 운전한 차량을 이용했다.

이후 확인된 동선과 추가 동선에 대해서는 CCTV 등을 통한 역학조사를 실시하여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분류에 따라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는 방역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파악된 사항은 진주 23번 확진자 A씨의 진술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를 계속 실시 중이며 추가로 파악되는 사항은 추후 브리핑 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진주 22번 확진자 B군과 관련한 추가 사항으로 역학조사와 CCTV 등을 통하여 현재까지 확인한 B군의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는 211명이며 타 시군 이관 10명을 제외한 201명이 검사대상입니다. 

이 중 193명이 검사를 받아 1명은 양성 판정(진주23번), 18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10명은 검사진행 중이고 8명은 검사예정이다. 

지난 16일 오후6시부터 9시 10분께까지 일반성면 락휴노래연습장 이용자는 시 보건소로 연락 주십시오.

다음으로 진주19번, 20번, 21번, 기타1번, 하동2번 확진자와 관련한 추가 진행사항으로 진주19번의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86명 전원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진주20번의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70명의 검사 결과 69명은 음성 판정, 1명은 미결정 판정을 받았다.

진주21번의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19명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고, 기타1번의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112명 중 타 시군 이관 8명을 제외한 104명 전원 검사 결과 음성 파정을 받았다.

기타1번의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112명 중 104명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8명은 타 시군 이관했다.

하동2번 확진자와 관련하여 어제 검사예정이라고 말씀드린 6명 중 4명은 신원이 확인되어 3명은 검사진행 중이며 1명은 타시군으로 이관했다. 2명은 신원파악 중이다.

지난 15일 17시 30분께부터 20시께까지 평거동 산해들 식당이용자 중 국민카드 6만 8천원 결재자 2명은 시 보건소(055-749-5714)로 연락 주십시오.

지난 19일 확진 통보를 받은 하동22, 23번 확진자의 우리 시 이동경로 관련 사항으로 하동22, 23번 확진자는 형제 관계로 지난 18일 하동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하여 지난 1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두 형제의 진주시 이동경로 관련 사항으로 형제는 11월 14일 오후 5시께 동생 친구 A씨의 차량을 타고 진주에 살고 있는 다른 친구 B씨의 거주지로 이동했다.

이후 오후 6시 30분께부터 9시 43분께까지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PC방 등 3곳을 방문했다.

이 때 도보로 친구 2명과 함께 이동해 친구 2명은 현재 하동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검사 실시 후 격리 중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는 7명이며 5명 검사진행 중이고 추가로 파악 중이다. 방문한 장소는 모두 방역완료 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추진상황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23명 중 완치자는 17명입니다. 자가격리자는 241명입니다.

시는 확진(기타)·완치자를 제외하고 27,687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이 중에 27,228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459명은 검사 중이다.

코로나19 해외입국자들의 안전 관리 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배려 검사에는 1,781명이 응하여 1,777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4명은 검사 중이다.

학교 개학 이후 관내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는 현재까지 2,955명이 검사를 받아 2,897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58명은 검사 중이다.

코로나19와 유사한 증상으로 구별이 어려운 독감을 예방하기 위한 접종은 국가접종 대상자의 71.8%, 시민무료접종 대상자의 52.4%가 받아 전 시민의 59.9%인 20만 8천여 명이 접종을 마쳤습니다.

정준석 진주 부시장은 시민 여러분!

어제와 오늘 우리시와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대규모 유행 양상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유행 차단을 위하여 앞으로 2주간 모든 모임과 약속을 연기하여 주시고, 특히 이번 주말에는 야외 활동과 모임을 최대한 자제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병의원을 방문하시기 전에 먼저 시 보건소 로 문의하시고 코로나10 진단검사 여부를 확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와 독감은 증상이 유사하기 때문에 독감 예방접종은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시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중점 및 일반관리시설 4,800여 개소에 대하여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방역수칙 준수사항을 집중적으로 지도 점검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제․사회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시민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코로나19를 극복하겠습니다.

자신과 가족, 이웃을 위해 따뜻한 배려와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