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포스트
  • 네이버tv
  • 다음카페
  • 네이버회원가입
송강 "나를 들뜨게 만드는 것은 촬영 현장"
상태바
송강 "나를 들뜨게 만드는 것은 촬영 현장"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0.11.25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강 ⓒ마리끌레르 제공
송강/ⓒ마리끌레르 제공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송강이 마리끌레르와 진행한 화보를 25일 공개했다.

매번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송강은 화보와 함께 내년 방영 예정인 tvN드라마 ‘나빌레라’와 공개를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과 ‘좋아하면 울리는 2’의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나빌레라’에 대해 송강은 “발레를 하는 것도,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배우와 호흡을 맞추는 것도 처음이라 긴장되었지만 박인환 선생님이 편안하게 대해준 덕분에 잘 적응하여 즐기면서 촬영 중”이라 말했다.

또한 “CG작업이 많은 작품인 ‘스위트홈’은 대부분의 장면을 크로마키 스크린을 보면서 연기를 했는데 실제 작품에 어떻게 표현이 되었을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다양한 감정을 연기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던 ‘좋아하면 울리는’의 ‘선오’역에 관해 특별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어 배우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놓지 않고 있는 생각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온전히 나 같았다는 느낌을 주는 ‘날것의 연기’를 늘 갈망한다”며 “이를 위해 시야를 넓히는 노력을 하는 중”이라 말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들뜨게 만드는 것은 ‘촬영 현장’이라며, 현장만의 기운을 좋아한다는 말로 자신의 일에 관한 애정을 드러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치핫이슈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